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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납부하고 돌려받고 싶다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과 휴면 보험금 찾는 TIP, 보험금 청구하고 받을 수 있는 기간 알아보니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19-08-31 17:11
등록일 2019-08-31 17:11
▲(출처=ⒸGettyImagesBank)

현대인에게 보험은 꼭 요구되니 참고하자. 질병의 위험이 늘면서 수술비가 필요한 시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자신이 받아야 할 금액을 가져가지 않을 경우 모르고 지나갈 가능성이 있다. 이는 돈을 받아가는 방법이 알려져있지 않아서다. 이렇게 보험금을 받아가지 않았거나 보험사에서도 미지급했다면 그 돈은 따로 찾아야 한다. 어떤 보험금을 찾을 수 있는지, 보험금 받는 시기를 소개한다.

보험금 시기에 따라 다르다?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총 3개다. 중도보험금은 계약을 하고 있을 때 보험금이 급하게 필요해 주는 돈이다. 계약한 기간이 끝나지 않은 경우다. 반면 만기보험금은 계약 기간이 다 됐을 때 지급하는 보험금이다. 보험금 최대 보유 기간 2~3년 이내를 만기보험금으로 여긴다. 한편 휴면보험금은 2~3년이 지났는데 받지 않아 보험사 등의 기관에서 맡아두고 있다. 이자를 제외하고 수령할 수 있다.

숨은 내 보험 찾기 노하우

1. 보험금 찾는 홈페이지 이용

미수령 보험금은 보험금 찾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받을 수 있다. 일단 홈페이지를 가서 '조회하기'에 접속한다. 그 다음 핸드폰번호 및 개인정보를 쓰고 본인 인증을 거친다. 본인 인증은 아이핀, 공인인증서, 휴대폰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면 된다. 본인 인증 후 대기를 하면 숨은 보험금 발견이 가능하다. 만약 보험금이 있다면 본인이 가입했던 보험사에 직접 전화해서 청구하면 된다. 단 신용협동조합 및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의 보험은 홈페이지를 접속해도 확인이 안 될 수 있다.

2. 오프라인으로 받는 법

인터넷 사용이 어려울 경우 계약했던 보험사에 연락하는 방법이 있다. 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지부로 방문할 수 있다. 갈 때 신분증을 반드시 갖고 가는 것이 좋다. 또한 다른 사람이 갈 경우 인감이 표시된 신청자의 위임장, 인감 증명서 및 대리인 신분증이 준비물이니 참고하자. 상담을 하려면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반에 방문하거나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다.

숨은 보험금, 주말에는 시간 걸려

보험금을 다시 받기로 하고 보험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모를 수 있다. 보험금을 신청하게 되면 사흘 내로 수령 가능하다. 그러나 공휴일, 주말에는 늦게 받을 수도 있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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