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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꿀정보] 올바른 충전 방법만 지켜도 OK …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19-08-31 17:11
등록일 2019-08-31 17:11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스마트폰이 생활의 필수품이 되면서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까지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S10 등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전자 V50 등의 고급형 핸드폰은 향상된 성능과 스펙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폰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음에도 크게 향상되지 못한 것이 있다. 휴대폰 배터리가 바로 그것이다.

핸드폰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이유?

대부분의 핸드폰 배터리는 1년의 사용기간이 지나면 충전 속도가 느려지거나 방전이 빨리지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다면 핸드폰 배터리의 방전이 빨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근래에 판매되고 있는 삼성전자 S10 등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 LG V 시리즈 등의 고급형 핸드폰은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 배터리 사용량이 늘어난 만큼 배터리가 빨리 방전된다. 그리고 휴대폰 배터리의 방전이 빨라지는 것은 핸드폰을 계속 사용하면서 생기는 당연한 현상이지만 잘못된 버릇이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습관을 고쳐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는 방법은 제대로된 충전방법에 있다.

휴대폰 배터리 관리 Tip

갤럭시 시리즈, XS 등 아이폰 시리즈, LG전자 V50 등 고급형 휴대폰을 비롯해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한다. 휴대폰용 리튬 이온 배터리는 자연적으로 방전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큰 용량을 가지고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값이 비싸고 높은 온도에서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핸드폰용 리튬 이온 배터리는 지나치게 충전할 경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 현상이 보이면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부품들의 고장을 발생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충전해야 한다. 또한 휴대폰 배터리의 충전이 끝났다면 충전케이블을 제거해야 한다. 이와함께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폰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되어 버리거나 충전 횟수가 수백 회 이상이 되면 배터리의 성능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그래서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전할 때는 배터리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유선 충전의 경우 잔량이 40%, 무선 충전은 잔량이 50% 가량 남아 있을 때 충전하는 것이 좋다.

핸드폰 배터리 관리법, 충전시 사용은 피해야

사람들은 때때로 휴대폰을 충전시키면서 사용하곤 한다. 그런데 충전을 하고 있는 상태로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의 충전과 방전이 함께 나타난다. 이로인해 배터리 성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배터리 충전시에는 최대한 휴대폰 이용을 줄여야 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충전기나 충전 케이블을 분리한 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폭염이나 혹한도 스마트폰 배터리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원인 중 하나다. 더운 날씨는 스마트폰 기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이 높아지게 하기 때문에 '열화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날씨가 추울 때는 내부 저항이 커져서 배터리 용량이 감소하고 금세 방전된다. 그밖에도 너무 밝은 화면과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기능도 배터리가 빨리 줄어들게 한다. 그런 이유로 화면 밝기를 적당하게 낮추고 쓰지 않는 기능이나 앱은 정리해야 한다.

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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