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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두부두루치기, 허영만 "한 끼 식사로 훌륭하다"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8-30 21:22
등록일 2019-08-30 21:22
(사진=TV조선)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이 화제다. 

30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대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허영만은 두부 두루치기로 유명한 대전의 한 식당을 찾았다. 

두부 두루치기는 두부로 만든 매콤한 맛으로 대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사장은 "모양 때문에 손님들이 다시 안 오겠다면서 가는데, 결국 맛 때문에 다시 찾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부 두루치기 맛의 비법은 멸치와 고추씨로 낸 육수라고 밝혔다. 

허영만은 "한 끼의 식사로, 소주의 안주로 썩 훌륭하다"고 말했다.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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