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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식품 브로콜리, 항암식품으로 잘 알려진 놀라운 브로콜리 효능과 브로콜리 데치는법 소개
허서윤 기자
수정일 2019-08-30 11:41
등록일 2019-08-30 11:41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원산지는 지중해 동부연안으로 케일에서 유래된 채소로 알려졌다. 고대시대부터 현재까지 건강식품으로 꾸준하게 인기 있는 브로콜리는 11월부터 3월까지가 브로콜리 제철로 알려졌다. 물론 제철 이외 일년 내 먹을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슈퍼푸드다.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세계 10대 암 예방 음식으로 항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콜리 속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됐다. 또한 비타민C 함량이 높아 피부 미용은 물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알려졌다. 비타민의 제왕으로 알려진 레몬보다 2배 이상 높으며 비타민A와 엽산, 아연, 칼슘, 칼륨도 풍부해 체내 이곳저곳 다양한 효능을 보인다. 브로콜리는 혈압 조절은 물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음식으로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며 심장 보호에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콜리 칼로리는 100g 당 28kcal로 무척 낮아 다이어트 식품은 물론 건강 식품으로 맞춤이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데치는법

브로콜리 데치기는 어렵지 않다. 브로콜리를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킹소다 혹은 식초를 섞은 물에 브로콜리 윗부분이 잠기도록 담가 놓은 후 10분 정도 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 잘 씻은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는데 이때 브로콜리 잎과 브로콜리 밑부분 모두 먹어야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데치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 데치는 시간은 1분 이내로 데치는 것이 영양성분 파괴를 막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브로콜리 부작용

브로콜리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에 따라 발생할 수 있으며 갑상선 저하증 증상이 있는 이들은 섭취량 제한이 필요하다. 또한 브로콜리는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은 설사 등의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허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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