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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사회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점수 내는 방법은?... 치매등급 판정하는 법과 차이점 알아보자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08-29 17:31
등록일 2019-08-29 17:31
▲(출처=ⒸGettyImagesBank)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요양보험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사회보험이란 별명이 생긴 요양보험이란 거동이 불편하고 65세 이상이거나 치매나 알츠하이머 환자를 도와주는 것이다. 지원지원하는 일에 따라 여러 가지 서비스로 나뉘는데, 요양시설로 모시는 사회보험과 직접적인 신체활동과 연관된 서비스가 있고 세탁과 청소, 조리 등 일상가사중심형과 의료중심서비스도 있다. 해당 보험의 돈은 정부지원 및 본인부담이 섞여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이렇게 쉬워?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는 노인성 질병이 생겨서 평범한 생활을 하기 힘든 노인이다. 장기요양보험 같은 경우 건강보험료에서 빠지기 때문에 별도의 가입은 필요하지 않다. 대신 장기요양 인정절차를 이용해 등급을 판정받으면 된다. 등급을 정하려면 우선 인정신청, 의사 소견서가 필요하다. 제출하고 나면 공단 직원이 방문해서 노인의 신체, 인지 기능 상태를 점검을 해본다. 조사가 완료되면 의사부터 시작해 한의사, 사회복지사 등 외부 전문가가 등급을 정한다. 등급이 정해지면 결과가 알려진다. 이때 인증서, 표준장기요약계획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를 수령할 수 있다. 이후 공단에서 온 직원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기준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요양보험은 등급에 따라서 혜택이 다양해진다. 따라서 등급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을 결정하는 것은 인정조사 결과 및 특기사항, 의사소견서가 있다. 등급을 판정하는 것은 등급판정 위원이다. 등급을 판정하는 위원은 공단 소속이 아닌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장기요양 전문가들이다. 총 15명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정하는 사람이 외부 전문가들인 이유는 보다 공정한 등급 판정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1~5등급이거나 인지지원등급을 받게 되면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장기요양인정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를 발송한다.

치매등급판정

사회 문제로 치매를 빼놓을 수 없다. 따라서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이어 치매 등급판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치매 등급을 정하는 것은 등급은 6개로 이루어져 있다. 1~5등급, 인지지원등급이다. 숫자가 낮을수록 증세가 심한 것이다. 1등급의 점수는 95점 이상이고 인지지원등급의 점수를 보면 45점 아래부터다. 치매등급판정의 만점은 100점이다. 치매 등급의 결정은 방문조사를 하고 나서 알 수 있다. 또한 지표를 작성한 다음 장기요양인정 점수를 결정한다. 조사를 하는 것은 행동변화, 신체기능과 인지기능, 간호처치, 재활이 있다. 특히 신체기능은 옷 입기와 벗기, 세수, 양치질 등 항목이 많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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