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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다스리기] 무시무시한 '치매' 잘 먹어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뇌에 좋은 음식' 먹고 치매 예방 할 수 있어, 치매의 증상 및 걸리는 원인은?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19-08-27 07:12
등록일 2019-08-27 07:12
▲(출처=ⓒGettyImagesBank)

많은 사람들은 서구화된 생활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는데 성인병 뿐 아니라 혈관이 막혀 혈관질환을 앓게 되면 더 큰 병을 불러올 수 있다. 거기에 혈관에 문제가 생긴 질병은 무시무시한 심근경색의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준비하지 못한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를 예방하려면 좋은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생활화 해야한다. 여기에 뇌의 혈관 진로를 방해하는 뇌경색 또는 고지혈증의 위험이 있어서약이나 건강에 좋은 견과류 등 뇌혈관에 효과를 주는 식품이나동맥경화를 신경써서 각종 질병을 막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떠한 음식이 뇌에 효과가 있는 음식일까?

치매, 대체 어떤 질환일까?

치매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한 뇌손상에 의해 기억력을 위시한 뇌가 인지작용을 할 때 문제가 발견돼 과거 본인이 살았던 것 처럼 평상시 행동을 계속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 즉 치매는 쭉 정상으로 컸던 뇌가 머리를 다치는 외상이나 다양한 질병 등 외인 상황 때문에 손상, 또는 파괴로 인해 학습, 언어, 지능 등의 인지기능이나 다른 정신기능 등이 낮아지는 상태를 일컫는다.

치매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되나?

만약 치매에 걸렸다면 증세가 개인마다 다 다르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기억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흔히 기억장애와 건망증을 착각하는데 치매에 걸린 사람은 우리가 알고 있는 건망증이 아닌 기억자체를 못하는 기억장애를 보인다. 또는 상격이 갑자기 변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폭력성, 감정기복, 우울증 등이 심각해지기도 한다. 치매초기증상은 단어, 사람의 이름, 사물의 이름 등이 생각을 잘 할 수 없어서 말이 자주 끊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는 길을 잘 찾지 못하거나 했던말을 또하는 증세를 보인다.

치매 예방하는 '뇌에 좋은 음식'은?

치매의 치료는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지만 평소에 뇌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 아예 처음부터 당뇨, 고혈압 등의 성인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려면 뇌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뇌 모양의 호두, 또한 올리브, 블루베리, 복분자, 달걀, 수박, 닭고기, 김, 우유, 퀴노아, 렌틸콩, 토마토 등이 있다. 또한 귀리에는 루틴이라는 성분이 비타민C의 흡수를 촉진하고 메밀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뇌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그리고 오징어나 낙지, 새우 등에는 타우린이 많이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또한 대표적인 뇌에 좋은 음식으로 DHA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 외에 강황이 있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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