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치과치료 필요헌데 너무 비싼데' 치과 치료 중 틀니와 임플란트, 뭐가 다르길래?... 비용차이 생기는 원인과 장단점까지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08-27 07:04
등록일 2019-08-27 07:04
▲(출처=ⓒGettyImagesBank)

나이지긋한 어르신들만 틀니 및 임플란트를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성별, 연령과 관계없이 많아지고 있다. 이 사실은 어르신들은 물론 틀니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젊은층의 인구도 많아지고 있다. 수 많은 치과치료 중 임플란트는 다양한 치료치료 중 다소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하는데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이가 없어진 사람들에게 미용기능은 당연하며 다른 효과도 보여주는 것을 일컫는다. 치료치료의 대표적인 것은 잃어버린 이 자리를 채우는 것으로 보통 임플란티와 틀니를 언급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이렇게 비용적으로 큰 차이가 날까? 이에따라 틀니와 임플란트의 장단점이 뭔지 함께 알아 본 후 자신에게 알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자.

틀니가 뭐길래?

틀니는 한가지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닌데 먼저 이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치아에 걸어 사용하는 부분틀니, 치아가 다 빠졌을 때 사용하는 완전틀니, 아니면 특수틀니로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장치를 이용해 틀니를 고정하는 임플란트 틀니가 있다. 틀니가 아무리 비싼 것이라 해도 보통 한 두달 지나면서 익숙하게 사용 가능해서 각자에게 잘 맞는 틀니를 제작하려면 약 2~4개월 정도가 걸린다. 틀니의 장점은 가격이 싸고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틀니가 입안에서 완전히 고정되지는 못하고 움직이기 때문에 입안이 헐어서 심한 통증이 생기고 얼굴 생김새나 발음 등이 어색해지는 단점이 있다.

임플란트가 뭐길래?

임플란트는틀니의 단점인 움직임이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외관이나 표정을 찾게 되며 음식물을 씹을 수 있는 기능도 회복되기 때문에 자유로운 식사가 가능하다. 임플란트는 몸에 해로운 것이 없는 재료를 사람 턱뼈에 붙이는 치료로 충치나 잇몸병 등 각종 치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임플란트는 언제 필요할까?

임플란트가 꼭 필요한 사람은 다양한 이유로 시술을 받게 되는데, 기존에 있는 이를 보호하려고 치아를 뽑지 않을 경우, 틀니를 하기 싫을 때, 기존 사용하는 틀니의 부작용이나 불편함으로 아예 치료방식을 바꾸고 싶을 때, 등이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부작용이 따른다. 우선, 임플란트 주변 뼈가 천천히 흡수되며 잇몸 염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입 안을 늘 깨끗하게 하고 보철물을 잘 관리해야 한다.

유민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