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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린으로 운동능력 향상! '밀크씨슬' 실리마린 함량 간에 좋은 음식으로 인기, 밀크시슬 효능·부작용?
정혜영 기자
수정일 2019-08-23 10:07
등록일 2019-08-23 10:07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밀크씨슬(밀크티슬·밀크시슬)은 간기능개선제이자 간영양제로 현대인 필수 영양제에 오메가3와 함께 속한다. 실리마린 성분이 있는 밀크씨슬복용은 간보조제와 간보호제 역할을 하며 잦은 음주나 과로가 원인이 되는 지방간 증상 및 A형 간염 증상 발현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간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인 밀크씨슬은 엉겅퀴가 원재료다. 중년이 아니고도 일찍이 간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황달이나 지방간 초기증상으로 인해 간에 이상신호 및 전조증상을 느꼈다면 오메가3, 비타민D, 멀티비타민(종합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 약 섭취에 밀크씨슬을 추가할 것을 권한다. 밀크씨슬은 임산부 빈혈에 좋은 음식 아연과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자양강장제 역할 타우린을 함유했다. 타우린은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아침에 피곤한 만성 피로 증상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심혈관질환에도 효능이 있는 타우린은 과다섭취하는 경우에는 요산 수치 상승으로 인해 발가락 통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부작용에 유의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밀크씨슬 효과·효능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은 간 경변에 좋은 음식 성분이다. 간해독력과 간세포 재생을 증진하고 높아진 간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A형간염, 지방간, 간암 등 간과 관련한 건강이 위협받으면 황달을 포함해 두통, 발열, 피로 증상이 나타난다. 오한이 들기도 하며 음식을 매개로 발생하는 A형 간염인 경우 검은 콜라색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이다. 유행병인 A형 간염은 미리 예방접종 백신을 맞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간으로 간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도 밀크씨슬 섭취는 효과적이다. 밀크씨슬 복용은 해독기능을 도와 활성산소와 콜레스테롤, 암모니아 등 몸에 나쁜 가스를 밖으로 배출하는 효능이 있다. 숙취해소법, 술 빨리 깨는 법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평소 밀크씨슬을 꾸준히 먹어 밀크시슬 효과로 간을 단련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밀크씨슬은 모유촉진차나 모유 늘리기용 모유 촉진제 효과가 있어 밀크씨슬 분말 타입도 있다. 이밖에 간에 좋은 음식은 사과와 올리브오일, 비트 등이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밀크씨슬 섭취 부작용과 복용방법

밀크씨슬은 알약 캡슐 복용 외에도 밀크씨슬 오일 사용법으로 효능을 즐길 수도 있다. 밀크씨슬 함량을 챙겨볼 필요가 있다. 영양제로서 밀크시슬 복용 용량은 하루 섭취량 실리마린 130mg이다. 고용량·고함량 밀크씨슬은 실리마린 196mg까지 나온다. 밀크씨슬은 고용량으로 먹으면 효능은 좋지만 하루 여러번 실리마린 고함량 밀크씨슬을 복용하면 설사, 복통, 구토 등 부작용 우려가 있다. 실리마린 밀크씨슬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80~200mg 정도다. 복용 함량을 초과하면 간장약 부작용과 유사한 위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는 부작용 후기도 있다. 밀크씨슬 용량에 주의하며 밀크씨슬 먹는 시간은 하루 2회인 경우 점심 식후 저녁 식후 각1알, 하루 3알 복용 시 매 끼니 식후에 먹는다. 추가로 혈액순환개선제이자 두뇌건강에 좋은 영양제 오메가3는 당뇨치료와 혈관에 좋은 음식이며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00mg이다. 오메가3 부작용인 얼굴 붓기 등이 나타나지 않도록 섭취 권장량을 지킨다.

정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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