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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도움되고 아토피에도 좋다고?...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음식까지!
하우영 기자
수정일 2019-08-18 07:02
등록일 2019-08-18 07:02
▲(출처=ⒸGettyImagesBank)

요며칠 다양한 유산균이 관심을 받은 이후 프리바이오틱스가 대세로 떠오르게 됐다. 그러나 프리바이오틱스가 살을 빼주는 것만으로 화제가 된 것은 아니다. 유산균이 살고 있는 장은 신체의 면역력을 책임을 지고 있어서다. 따라서 장의 건강은 신체의 건강을 맡고 있다고 봐야한다. 내장지방 제거와 신체를 만들어주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먹는 법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 뜻

프로바이오틱스 뜻은 장에 있는 미생물 중에서도 우리 몸에 좋은 세균을 뜻한다. 보통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을 똑같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유산균은 장에 서식하는 균을 의미하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기능을 좋게 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의미는 효능이 많지만 효능을 못 느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위산이나 담즙산에 의해 제거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그러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을때 프리바이오틱스를 같이 먹어주는것을 권장하는 바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살리는 프리바이오틱스에 관해서 설명한다.

프리바이오틱스 먹어야 하는 이유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이섬유의 한 종류다. 프로바이오틱스를 키우고 대장 건강을 책임지면서 유익균을 통해 나쁜 세균을 제거하게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장 내 유익균이 위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장 속에 효과적으로 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할때 프리바이오틱스를 병행하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기간을 정하고 복용하면 내장지방이 빠지고 내장지방이 없어지면서 허리 둘레도 줄어든다. 이에 프리바이오틱스가 내장지방 제거하는 방법과 뱃살 뺄 수 있는 법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한편 장을 건강하게 해서 면역력 상승 효능이 있어서 아토피 피부병을 예방한다.

프리바이오틱스 공복에 먹어야해

우선 식전에 미리 섭취하는 걸 권장한다. 밥을 먹으면 소화를 해야 해서 위산 등의 소화액이 분비된다. 따라서 식후 먹게 되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죽어서 흡수가 제대로 안된다. 또 유산균·항생제를 같이 먹으면 유산균이 없어질 수 있다. 항생제를 꼭 복용해야 하면 항생제를 먹고 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1일 권장 섭취량은 2스푼 이내다. 너무 많이 먹으면 장 속 유해균 비율이 높아진다. 장 속 유해균이 많아지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된다. 이로 인해 설사 등의 증상이 부작용으로 따라온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직접 먹기도 하지만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된장이나 김치 등 발효된 음식이 대표적이다.

하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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