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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살인마 '암'] 규칙적인 운동과 비만 탈출 등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암' 예방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08-16 17:05
등록일 2019-08-16 17:05
▲(출처=ⒸGettyImagesBank)

통계청에 따르면 암은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의 경우 대한민국 사람들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그런 이유로 암 발병을 막기 위해 암 예방 수칙을 익히고 지키는 것이 필수다.

예방으로 막을 수 있는 암

암은 발병 초기에 발견할 수록 완치율이 높아진다. 그래서 암을 초기에 알아내고 적당한 의료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국가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보다는 암을 예방하는 것이 제일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발생의 ⅓은 예방으로 막을 수 있고 조기 진단 및 조기치료로 ⅓은 완치가 가능하고, 나머지 ⅓의 사람들도 적절히 치료하면 증세 완화가 가능하다고 전해왔다.

생활 속 암 예방

암 발생을 방지하는 것은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암의 발생을 막는다는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평소 암 예방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큰 가치를 가진다.

암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수칙

일반적인 암을 방지하기 위한 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암 방지를 위해서는 하루 두잔 밑의 소량의 술도 피해야 한다. 흡연은 끊고 간접흡연도 주의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저염식을 먹고 탄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며 감염성 성병에 감염되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즐겨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에 접촉하지 않게 안전 보건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서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다. 1주일에 5번 이상, 30분 이상, 땀이 날 만큼 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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