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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모양의 ‘바나나파프리카’ 그 효능은 일반 파프리카랑 다를까? 효능 및 먹는법, 부작용 소개
2019-08-16 10:56:05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파프리카 원산지는 중남미로 알려졌다. 과거 유럽의 탐험가들을 통해 전파되기 시작한 파프리카는 전세계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식재료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도 바나나파프리카 파는곳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바나나파프리카란?

바나나파프리카는 아직은 생소한 식재료일 수 있다. 다양한 색깔을 띠는 바나나파프리카는 색깔별 효능도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바나나파프리카 이름처럼 일반 파프리카보다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이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고추와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다.

바나나파프리카 효능

최근 바나나파프리카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바나나파프리카 모종을 직접 밭에 심어 재배를 하려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바나나파프리카는 색깔별로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바나나파프리카는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으로 칼슘과 인이 다량 함유된 음식으로 알려졌다. 단맛이 강해 칼로리가 높을 것이라 생각 들 수 있다. 바나나파프리카 칼로리의 경우 100g 당 27kcal로 무척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사용해도 좋다. 이뿐만 아닌 바나나파프리카 성분으로 포함된 불용성 섬유질이 변비와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것은물론 비타민A가 다량 함유돼 눈에 좋은 음식으로 불리기도 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은 물론 항산화작용을 도와 항염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손끝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 증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풍에 좋은 예방 음식인 바나나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통풍 발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파프프리카 먹는법

바나나파프리카는 주스, 샐러드 등으로 먹을 수 있으며 바나나파프리카 씨앗에는 다량의 영양성분이 함유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또한 바나나파프리카는 색깔별로 다른 효능을 내 당뇨와 고혈압에 좋은 음식인 빨간색과 주황색, 노란색의 바나나파프리카를 섭취하면 된다. 또한 신장이 안 좋은 이들은 신장에 좋은 음식인 파프리카를 물에 2시간 정도 충분히 담근 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바나나파프리카 고르는법, 보관방법

바나나파프리카는 식재료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샐러드로 먹는 경우 단단하고 큰 파프리카를 사는 것이 좋으며, 볶음 요리의 경우 작은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파프리카의 경우 별다른 부작용은 없지만, 체질에 따라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