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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은희, 개명한 이유?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8-14 01:50
등록일 2019-08-14 01:50
(사진=MBC에브리원)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개명한 이유를 전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배우 이은희는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명을 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은희는 이날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그는 번번이 본인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오빠인 이병헌의 이름이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했다고 말했다. 이은희는 "어딜 비벼! 내가 훨씬 선배지"라며 이병헌이 데뷔하기 전부터 아역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병헌 동생 이은희는 어린 시절 CF만 200여편을 촬영한 원조 아역 스타로 손꼽힌다. 그는 5살 때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 며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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