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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발급조건!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무직자 소액대출 ‘현금서비스·카드론’ 신용등급 괜찮을까?
2019-08-12 16:07:23
박희연
▲신용카드발급조건, 신용카드 연체 시 카드 리볼빙 서비스, 현금서비스, 카드론(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돈 쓰는 법으로 신용카드는 혜택 좋은 신용카드도 많아 참 편리하다. 다만 신용카드발급조건이 까다로워 신용등급이 낮으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다. 또 신용카드 연체 시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어 신용카드를 남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평소 신용등급 무료조회해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으로 신용등급 올리기 등 신용등급 관리를 해야 한다.

이에 신용카드발급조건과 신용카드 연체가 우려될 때 활용할 수 있는 카드 리볼빙 서비스를 알아봤다. 또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인 현금서비스와 카드론도 함께 소개한다.

▲신용카드발급조건, 신용카드 발급조건 신용등급 1~6등급(사진=ⓒ픽사베이)

신용카드발급조건

주부·직장인 신용카드발급조건은 ▲신용등급 1~6등급 이내 ▲월 가 처분소득 50만 원 이상 ▲신용카드 발급 나이 만 19세 이상 등이다. 개인회생 중·저신용자 신용카드 발급은 쉽지 않은데, 간혹 7등급 신용카드 발급 잘 되는 곳도 있다. 20대·대학생 신용카드발급조건은 ▲6개월간 통장 잔액 평균 600만 원 이상 ▲최근 3개월 동안의 소득확인 ▲세대주 거주자로 지역 건강보험료 3만 원 이상 납부자 ▲개인사업자 ▲직장인 ▲재산세 납부자 ▲개인 보험료 월 15만 원 이상 납부자 중 하나면 된다. 신용카드 심사·발급 기간은 신청 2~5일 이내면 된다.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서비스, 리볼빙 신용등급(사진=ⒸGettyImagesBank)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신용등급

신용카드 연체 시, 신용불량자 핸드폰 개통을 못 하고 신용불량자 대출을 못 받는 등 원활한 금융거래가 힘들어진다. 신용카드 하루 연체는 괜찮지만, 신용카드 연체 5일은 주요 카드사에 신용카드 연체 사실이 공유되고, 다음날은 신용등급 하락, 신용불량자로 등재된다.

신용카드 연체가 우려될 때는 카드 리볼빙 서비스로 신용카드 돌려막기를 할 수 있다. 리볼빙이란, 신용카드 대금 중 일부는 갚고 나머지 다음 달 결제일에 갚는 일부 결제금액 이월약정제도다. 리볼빙 한도는 리볼빙 약정결제비율만큼만 결제해 신용카드 연체 분할 납부를 할 수 있다. 또 리볼빙 이자는 카드사 정책과 본인 신용등급에 따라 다른데, 대개 연 20% 내외다. 리볼빙 서비스는 자주 이용하면 리볼빙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신용카드 대출, 현금서비스, 단기카드대출, 카드론, 장기카드대출(사진=ⒸGettyImagesBank)

신용카드 대출 ‘현금서비스·카드론’ 신용등급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은 신용카드 대출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이 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단기카드대출’이라고도 하는데, 별다른 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여성 무직자 대출 ▲무직 주부대출 ▲무서류 당일 대출 ▲무직자 신용대출 ▲주부 소액대출 ▲무직자 여성 대출 등으로 인기가 많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급전 대출이 필요할 때 신용카드 현금인출로 사용하기 좋지만, 높은 현금서비스 이자와 현금서비스 신용등급 하락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으로 카드론을 이용할 수 있다. 카드론이란, 카드사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무방문·무서류·무담보·무보증 대출로 카드론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여성 대출 빠른 곳 ▲무직자 대출 ▲프리랜서 신용대출 등으로 인기가 많다. 카드론 한도·이자는 카드 발급 시 심사를 기반으로 부여돼 급전 대출로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장기카드대출’로도 불리는 카드론 대출은 높은 카드론 이자율이 적용돼 가급적 피하는 게 좋으며, 신용카드 돌려막기로 카드론 대출을 너무 많이 이용하면 카드론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