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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옹성우 키 차이 만큼 나이 차이 날까? 후속도 '잘생긴 애'...몇부작·ost·재방송·인물관계도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9-08-12 15:58
등록일 2019-08-12 15:58
▲열여덟의 순간 주연을 옹성우가 맡았다.(사진=Ⓒ열여덟의 순간)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고등학생들의 삶의 전하면서 10대들 사이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줄거리는 위태롭고 미숙한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그린다. 주연은 워너원 출신 옹성우와 김향기, 신승호가 맡았다. 이 중 김향기 키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같은 주연인 옹성우와의 키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 옹성우의 키는 179cm, 김향기는 155cm로 알려졌다. 키 차이가 20cm 이상 나며 187cm의 장신인 신승호와도 큰 차이를 보여 김향기의 키가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나이는 김향기가 2000년생으로 만 19세, 옹성우가 1995년생으로 만 24세로 나이 차이는 5살이다.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은 지난 회 3.5%로 준수한 종편 드라마 시청률을 보이고 있지만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에선 다소 낮은 위치다. 현재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는 6.8%를 기록한 '월켐2라이브'며 4.8% 60일, 지정생존자, 4.0%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뒤따르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사진=Ⓒ열여덟의 순간 공식 홈페이지)

열여덟의 순간 ost는 현재 2곡이 공개됐다. 첫 번째 곡은 덴마크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부른 Moments이며, 두 번째 곡은 옹성우가 직접 부른 우리가 만난 이야기다.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재방송은 jtbc, jtbc2, 라이프타임채널에서 수시로 방영된다. 촬영지 학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된 바 없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 후속은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으로 오는 9월 16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줄거리는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이다.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이 출연한다.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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