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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늘고 있는 암환자] 운동·균형잡힌 식단·적정체중 유지 등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암의 위험에서 벗어나자!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08-12 07:03
등록일 2019-08-12 07:03
▲(출처=ⒸGettyImagesBank)

통계청에 따르면 암은 사망 원인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폐암, 자궁암, 대장암, 구강암, 췌장암은 한국 사람들 중에서 많이 겪는 암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 발병을 피하기 위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수다.

암, 예방이 가장 중요!

'암'은 초기에 발견할 수록 완전히 치료될 확률이 올라간다. 그로인해 빠르게 암을 발견하고 적당한 진료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들과 정부의 노력이 이어져왔다. 그래도 암은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암의 ⅓은 예방으로 막을 수 있고 30%는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의 사람 또한 적당한 치료를 받으면 증세를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해왔다.

일상생활에서 암 예방

암을 예방하는 것은 평소에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의지로 얻을 수 있다. 올바른 생활습관은 암 발생을 예방하는 가장 큰 장점을 갖췄다. 따라서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암 발생을 방지하는 생활습관

일반적인 암 발생 예방에 도움되는 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밸런스 잡힌 식사를 해야한다. 이때 음식에서 염분은 줄이고 탄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한 두잔의 소량의 술도 피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자궁경부암과 B형간염의 예방접종을 끝내야 하며 감염성 성병에 걸리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즐겨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안전 보건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서 검진을 빼먹지 않고 받아야 한다. 본인의 체격에 적절한 적당한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주일에 5번 이상, 하루에 30분, 땀이 나도록 운동이 필요하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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