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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차이] 코스피·코스닥 뜻은? 코스피 지수 7일 만에 1920선 회복, 주식 사는 법도
등록일 : 2019-08-09 09:53 | 최종 승인 : 2019-08-09 09:53
박희연
▲(사진=ⒸGettyImagesBank)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 코스피 지수가 8일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90포인트(0.57%) 오른 1920.6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6.57포인트(0.87%) 오른 1926.28로 시작해 한때 1937.95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다. 주식 사는 법에 앞서, 주식 투자하는 법은 주식계좌 개설방법을 알고, 주식 거래시간과 주식시장 시간, 주식 장 마감 시간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또 코스피 코스닥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 이에 코스피 뜻과 코스닥 뜻, 코스피 코스닥 차이를 살펴봤다.

▲(사진=ⒸGettyImagesBank)

코스피 뜻

코스피 뜻은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기업들의 주식 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작성한 지표를 말한다. 코스피 지수 산출방법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해 이날의 종합주가지수를 100으로 정하고,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 주식 수를 가중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 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해 산출한다. 코스피는 유가증권 시장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상장조건이 매우 까다로워 삼성, LG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이 주로 상장돼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코스닥 뜻

코스닥 뜻은 주로 설립된 지 얼마 안 됐거나 규모가 코스피200에 들지 않는 작은 벤처 기업, 중소기업 등이 소속돼있으며,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코스닥 상장요건이 덜 까다로워 신생 기업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 산출방법은 1996년 7월 1일을 기준시점으로 해 이날의 코스닥 지수를 100으로 정하고,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 주식 수를 가중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 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해 산출한다.

▲(사진=ⒸGettyImagesBank)

코스피 코스닥 차이

코스피와 코스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 중 하나다. 코스닥 시장은 거래소에서 거래하기에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하는 시장이다. 이에 대개 코스닥 투자는 다소 위험도가 높고 그에 따라 수익도 높은 편이다. 또 코스피 시장은 주로 검증되고, 매출 규모가 큰 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코스닥 시장은 중소기업이 주를 이룬다.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