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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분비 조절로 식욕억제제의 효능을…시서스 가루 제대로 먹으려면? '부작용'도 주의해야
2019-08-07 11:23:31
김수연
▲시서스가루 효능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김수연 기자] 시서스 다이어트는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다. 다이어트 중 식욕억제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평소 먹는 양보다 식사량이 줄고 먹고 싶은 것을 참다보면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다. 이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끼쳐 오히려 식욕을 불러올 수 있다. 이런 증상을 방지하는 것이 시서스의 효능이다. 아래에서 시서스의 효능과 시서스 먹는 방법, 시서스의 부작용까지 함께 알아보자.

시서스 효능

시서스는 허브의 한 종류로 인도 담쟁이 넝쿨이라고도 불린다. 이는 예부터 약용식물로 활용돼 와 그 효능을 인정받았다. 열대지방에서 주로 자라며 생명력이 강하다. 건조하거나 습한 곳 등의 환경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는 편이라 시서스 키우기도 관심을 받고 있다. 시서스는 천연 식욕억제제의 역할을 하는데, 이는 우리 몸의 렙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섭취로 인한 시방이 흡수되지 않도록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시서스는 세로토닌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데 세로토닌 호르몬의 역할은 심리적 안정을 불러온다.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세로토닌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을 경우 단 것을 찾을 수 있다.

▲시서스 가루 먹는 방법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시서스 먹는 법

시서스 먹는 방법은 분말 가루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시서스 가루는 요리에 곁들여 먹기도 좋고 시서스 쉐이크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두부, 시서스 추출분말가루, 바나나, 아몬드 등을 함께 갈아 섭취하면 아침대용으로도 좋은 한 끼가 된다. 혹은 물에 타 시서스물로 먹거나 건조된 시서스를 우려 시서스차로 음용해도 좋다.

▲시서스 가루 부작용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시서스 부작용

시서스를 섭취할 땐 시서스의 부작용을 제대로 인지해야 한다. 시서스는 땅콩, 조개, 달걀, 생선, 밀, 우유 등과 같은 성분이 함유돼 있는 식품이다. 때문에 알레르기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앞에 언급한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면 시서스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서스의 과다섭취는 부작용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시서스의 과도한 섭취는 복통 및 설사, 구토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제 효능을 즐기려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서스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시서스 가루 기준 하루 2 티스푼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