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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 신용카드대출 ‘현금서비스·카드론’ 활용!
2019-08-07 11:03:20
박희연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 신용카드대출 ‘현금서비스·카드론’ 활용!(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돈 많이 버는 직업과 돈 버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돈 쓰는 법은 더 중요하다. 돈 쓰는 법은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 등이 있는데 신용카드 혜택은 혜택 좋은 신용카드 종류도 많아 편리하다. 하지만 신용카드는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이라며 과소비해 신용카드 연체 시 카드빚이 쌓여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등 여러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에 신용카드 연체 시 일어나는 일과 신용카드 리볼빙 서비스로 빚 갚는 방법을 살펴봤다. 또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인 신용카드대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카드론 대출을 알아봤다.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활용, 리볼빙 신용등급 주의해야(사진=ⓒ픽사베이)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 활용

신용카드 연체 시 ▲신용등급 하락 ▲카드사 독촉 전화 ▲통장 압류 ▲신용불량자 핸드폰 개통을 못 하는 등 원활한 금융거래가 힘들어진다. 신용카드 하루 연체는 카드사 독촉 전화, 문자 정도에 그치지만, 신용카드 연체 5일 차는 주요 카드사에 신용카드 연체 사실이 공유된다. 또 신용카드 연체 기간 6일 차가 되면 신용등급 연체 신용등급 하락, 신용불량자로 등재된다. 이에 신용카드 대금 연체가 우려된다면 신용카드 리볼빙 서비스로 연체 기록을 막아야 한다.

리볼빙이란, 신용카드 대금 중 일부는 갚고 나머지는 다음 달 결제일에 갚을 수 있는 일부 결제금액 이월 약정제도다. 리볼빙 한도는 각 카드사와 회원이 미리 약정한 리볼빙 약정결제비율만큼만 결제하면 신용카드 대납 및 카드 연체 분할 납부를 할 수 있다. 또 리볼빙 이자는 각 카드사의 정책과 본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체로 연 20% 내외다. 단, 리볼빙 서비스는 너무 자주 이용하면 리볼빙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신용등급, 카드론 신용등급 주의해야(사진=ⒸGettyImagesBank)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카드론’ 신용등급 주의해야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은 신용카드대출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을 활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카드사에서 가입 고객에게 제공하는 소액대출이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단기카드대출’이라고도 하는데, 별다른 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여성 무직자 대출 ▲무직 주부대출 ▲무서류 당일 대출 ▲무직자 신용대출 ▲주부 소액대출 ▲무직자 여성 대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급할 때 신용카드 현금인출로 사용하기 좋지만, 높은 현금서비스 이자가 적용되고, 현금서비스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으로 카드론을 이용할 수 있다. 카드론이란, 카드사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무방문·무서류·무담보·무보증 대출로 카드론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여성 대출 빠른 곳 ▲무직자 대출 ▲프리랜서 신용대출 등으로 인기가 많다. 또 카드론 한도·이자는 카드 발급 시 심사를 기반으로 부여돼 급전 대출로 활용할 수 있다. ‘장기카드대출’로도 불리는 카드론 대출은 높은 카드론 이자율이 적용되고, 신용카드 돌려막기 위해 카드론 대출을 너무 자주 이용하면 카드론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