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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스마트폰' 구매방법…선택약정 할인제도 비교해야
유현경 기자
수정일 2019-08-06 17:03
등록일 2019-08-06 17:03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의 기능이 향상되면서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다. 이에 갤럭시 혹은 아이폰 등 최근에 나온 스마트폰을 사거나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기기변경하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다만,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기능 때문에 최신 핸드폰 가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금전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그렇다면 최신 휴대폰을 비교적 싼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선 무엇을 알아야 할까. 이에 스마트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살펴보자.

스마트폰 알뜰하게 사는 방법, '선택약정 할인제도의 금액 비교'

현재 많은 이들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경우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 지원금으로 할인받아 구입하고 있다. 그러나 이 방법보다 25%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할인혜택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설령, 둘의 할인 금액 차이가 다소 큰 편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저렴하면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다면 25%의 요금할인 혜택을 받는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주목해보자.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 '36개월 약정은 NO'

스마트폰 구매 시 약정 기간 중 36개월 약정을 지양하는 것이 좋다. 갤럭시나 아이폰 싸게 사는 법을 알아보면 대다수의 핸드폰 판매자들이 약정 기간을 36개월로 권하는 경우가 때때로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약정 기간을 36개월로 계약하면 적지 않은 할부 이자를 내야 하며, 중도 해지할 경우 계약을 위반한 것에 대한 위약금이 크게 발생한다.

스마트폰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요금제 잘 따져봐야'


다양한 요금제가 잇따라 출시되는 가운데, 자신에게 딱 맞는 적절한 요금제를 찾으면 최신형 핸드폰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전화, 문자, 데이터 등 핸드폰 사용 패턴에 대해 세심히 분석한 뒤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핸드폰 요금납부고지서 및 각 이동통신사의 어플로 조회할 수 있고,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해 상담하면 된다.

유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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