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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결혼준비] 웨딩드레스 연예인 따라하지 말고 체형에 맞춰라! 체형별 웨딩드레스 종류 벨라인·머메이드
등록일 : 2019-08-05 17:01 | 최종 승인 : 2019-08-05 17:01
양윤정
▲(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들은 '스드메'를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을 것이다. 스드메 뜻은 스튜디오 촬영, 웨딩드레스, 메이크업의 줄인 말로 결혼을 할 때,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필수 코스다. 특히, 결혼식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신부를 빛나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웨딩드레스의 종류와 체형별 웨딩드레스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벨라인은 치마가 풍성하게 퍼진다.(사진=ⒸGettyImagesBank)

벨라인 웨딩드레스

벨라인 웨딩드레스는 치마가 종(벨)처럼 풍성하고 넓게 퍼져있는 모양의 웨딩드레스다. 허리 라인부터 풍성하게 퍼져 하체가 통통한 체형을 가진 신부에게 적합하다. 상체가 부각되기 때문에 상체에 살집이 있는 신부는 피하는 것이 좋다.

▲머메이드는 골반라인까지 드러난다.(사진=ⒸGettyImagesBank)

머메이드 웨딩드레스

머메이드 웨딩드레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어처럼 다리 라인까지 착 달라붙는 디자인을 가졌다. 유려한 곡선을 강조해 여성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메머이드 웨딩드레스는 몸의 라인이 드러나기 때문에 서구적인 체형을 가진 신부에게 어울린다. 볼륨감이 있고 골반이 드러난 사람에게 추천하며 키가 작거나 살집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엠파이어는 허리부터 가려준다.(사진=ⒸGettyImagesBank)

엠파이어 웨딩드레스

엠파이어 웨딩드레스는 가슴 바로 밑에서부터 허리선이 시작되는 웨딩드레스로 하체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는 신부에게 추천하며 드레스가 달라붙지 않고 하늘하늘해 임산부들이 즐겨 찾는 웨딩드레스다.

▲A라인은 가장 무난한 웨딩드레스다.(사진=ⒸGettyImagesBank)

A라인 웨딩드레스

A라인 웨딩드레스는 키와 체형에 상관없이 모든 신부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어떤 신체부위를 부각시키는 효과가 없어 키가 커 보인다. 무난한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신부는 A라인 웨딩드레스를 추천한다.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