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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좋은음식] '인기 과일' 좋은 블루베리는?... 몸이 차다면 조심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08-04 07:03
등록일 2019-08-04 07:03
▲(출처=ⓒ픽사베이)

블루베리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며 전국 각지에서 재배된다. 맛과 생김새도 인기 요소지만 효능 역시 여러가지가 있다. 한 유명 매체에서 효능을 자세히 다루고 나서 블루베리 효능에 주목한 상품이 출시됐다. 이러한 블루베리는 제대로 배운다면 더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블루베리 손질법부터 시작해 블루베리의 효능·부작용, 블루베리 보관법을 알아보자.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이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다. 블루베리 성분 가운데 안토시안 성분이 눈 건강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블루베리를 섭취해준다면 시력 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망막염과 함께 시간이 흐르면서 생기는 백내장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블루베리에 안토시아닌이 있어 활성산소가 만드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또한 지방 축적을 방지하고 체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 또 혈관의 확장을 도와서 남성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블루베리는 당뇨 예방 효능도 있는데, 혈당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분이 함유돼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조심하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 오래 보관하기

블루베리는 생과를 섭취 가능하다. 또 스무디를 만들거나 다양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블루베리 1일 권장 섭취량은 약 30알 내외다. 4시간 후에 효과가 생기며 지속 시간은 약 하루다. 그러므로 매일 먹는 것을 권장한다. 또 블루베리는 포도와 같이 껍질에도 성분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물에 담그는 것 보다 표면에 묻은 먼지를 털고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블루베리 고르는 법은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고 붉은기 없이 검푸른 색이다. 생블루베리는 약 15일까지 냉장보관 해야 하고 15일 이후, 냉동실 보관을 추천한다. 블루베리는 냉동실에서 보관해도 영양소가 상하지 않는다.

블루베리 '이것' 조심하자

블루베리는 '슈퍼푸드'지만 입이 붓는 등 알레르기 부작용이 생긴다. 또한 블루베리에 문제가 없어도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교차 반응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블루베리는 당분이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블루베리의 칼로리를 보면 142칼로리 정도다. 또한 블루베리는 찬 성질의 음식이다. 따라서 속이 차가운 사람이 블루베리를 잘못 먹으면 설사를 비롯한 부작용을 얻게 된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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