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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난 네들하고 당분간 술 먹을 일 없을거다"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8-04 01:10
등록일 2019-08-04 01:10
(사진=오대환 인스타그램)

오대환이 화제다. 

오대환은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매니저와 끈끈한 사이임을 밝혔다. 

이날 오대환은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그는 현란한 칼 솜씨를 선보이며 재료를 썰었고, 두 사람은 만들어진 열무국수로 먹방을 펼쳐 스튜디오의 패널들이 군침을 삼키게 만들었다. 

한편 앞서 오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늘 밤 11시 친구들은 술 약속 있다고 재방본단다...그래 그래랏! 난 네들하고 당분간 술 먹을 일 없을거다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보면 오대환이 매니저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대환은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 바 있다.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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