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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 개성만점 '자취방 인테리어', 가격 부담없이 꾸밀 수 있다?…"어머 이건 공유해야해"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08-01 07:03
등록일 2019-08-01 07:03
▲(출처=ⓒ픽사베이)

나의 집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생활에서 흥미를 느끼는 일이자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자취생들은 셀프 인테리어를 한 번쯤이라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공간이 비교적 좁은 자취방을 넓고 크게 쓰고 싶은 것은 자취생 모두가 꿈꾸고 있는 바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에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완성할 수 있는 1인가구 인테리어 방법을 살펴보자.

원룸 인테리어 시 낮은 가구 활용

비교적 높이가 있는 침대 받침, 테이블 등은 역효과를 불러와 방을 더 좁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이 때문에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자취방 및 원룸 인테리어 시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집을 꾸밀 때 높이가 낮은 가구들을 들여 놓으면 훤히 트인 공간을 기대할 수 있고 집안을 단순하면서도 유연한 분위기로 만들어 준다.

집안을 따뜻하게 해줄 조명



집을 꾸밀 때 인테리어 가구를 들여 놓을 형편이나 공간이 여의치 않다면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금전적인 부담없이도 수많은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조명'. 실내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조명은 공간의 상황 및 기능,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를 취향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들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곽광받고 있는 무드등이나 작은 스탠드 조명들은 잔잔한 듯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면을 물씬 풍길 수 있다. 이로서 나만의 공간을 꾸밀 때 테이블이나 침대 옆에 집안의 무드를 살릴 조명을 두어 조용하고 편안한 인테리어 효과를 마음껏 즐겨보자.

자취 새내기를 위한 핀과 점토

사진이나 액자로 나만의 자취방을 느낌 있게 꾸미고 싶다면 못질 안해도 되는 벽걸이 제품, 핀과 점토를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못질 없이 벽에 달 수 있는 핀과 점토는 벽을 손상시킬 망치질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둘 수 있어 자취방 셀프 인테리어 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이 때문에 자취방을 손상시키지 않고 깔끔하고 분위기 있게 꾸밀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 시 이를 활용해 못질없이 내 취향 대로 집안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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