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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GMA 실시간 투표 1위 라인업에 없다? 방탄소년단과 엑소는 어디?...지니뮤직어워드 방송시간·중계 일정
등록일 : 2019-07-31 11:48 | 최종 승인 : 2019-07-31 11:48
양윤정
▲메인 호스트는 모델 한혜진이다.(사진출처=ⓒ2019 MGMA 공식 SNS)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니뮤직어워드에서는 대상 4개 부문, 음악 10개 부문 그리고 인기상의 시상을 진행한다. 투표가 가능한 부문은 대상 탑 아티스트와 더불어 남자 그룹, 여자 그룹, 남자 솔로, 여자 솔로, 남자 신인, 여자 신인, 남자 퍼포먼스, 여자 퍼포먼스, 보컬, 밴드 등으로 11개다.

현재 실시간 투표 상황을 살펴보면 방탄소년단이 탑 아티스트, 남자 그룹, 남자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아이즈원은 여자 그룹, 여자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2관왕을 노리고 있다. 솔로로 데뷔한 엑소 첸 역시 남자 솔로와 보컬 부문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었다. 여자 솔로에는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 남자 신인상은 워너원 출신 멤버가 있는 AB6IX(에이비식스), 여자 신인상은 최근 컴백한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다. 밴드 부문에는 엔플라잉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지니뮤직 인기상은 방탄소년단이 압도적이다. 방탄소년단은 7월 3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약 70만 표를 얻어 2위인 김재환의 50만 표를 크게 따돌렸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대상과 음악 부문 그리고 인기상까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 투표는 오늘 3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지니뮤직 유료회원은 1일 3회, 무료회원은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한편, 지니뮤직어워드 2019는 오는 8월 1일 서울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 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가수들은 다음과 같다. 김재환, 마마무, 뮤지, 우주소녀, 청하, 그룹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밴디트, 데이식스, 있지, 네이처, 트와이스, 베리베리 그리고 아이즈원까지 합류했다. 스페셜무대로 솔지와 산들의 월간윤종신 10주년 두엣 무대를 공개한다.

다관왕을 할 것으로 보이는 방탄소년단과 두 개 부문에서 투표 1위를 하고 있는 엑소 첸은 라인업에 발표되지 않았다.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 중계는 엠넷이 담당하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시간은 7시부터다. 레드카펫은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