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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한 요리]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맥주와 함께 백종원 오징어볶음 레시피만 있다면 OK
등록일 : 2019-07-30 11:44 | 최종 승인 : 2019-07-30 11:44
허서윤

[F.E TIMES(F.E 타임스)=허서윤 기자]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표적인 오징어 요리로 알려진 오징어볶음은 매콤하게 볶아내면 집에서 간단한 안주요리로 그만이다. 7월 제철 음식인 오징어의 수확량이 폭증하면서 맛 좋은 오징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오징어볶음 외에도 데친 오징어를 초장에 찍어 먹는 것도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기 좋다.

백종원 오징어볶음 황금레시피

백종원 레시피는 실패없는 꿀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제철을 맞은 오징어로 백종원 레시피만 따라 만든다면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초보 주부, 자취생에 인기다. 백종원 오징어볶음 재료로는 ▲오징어 ▲대파 ▲양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 ▲식용유가 필요하다. 오징어볶음 양념장 재료로는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물만 있으면 된다. 오징어볶음을 밥 위에 올려 오징어덮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잘게 썰은 파를 넣어 볶아 파기름을 만든다. 
2. 양념장 재료 중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을 먼저 섞어 놓는다. 
3. 파가 노릇해지면 오징어와 설탕을 넣고 볶는다. 
4. 오징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섞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양념을 잘 섞어 준 후 물을 살짝 넣고 끓어오르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은 채소를 함께 넣고 볶는다. 
6.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정도로 볶은 후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하면 완성이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징어 데치지

오징어 데치기는 시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오랜 시간 데치면 오징어가 질겨질 수 있다. 오징어 데치는법, 삶는법은 오징어숙회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오징어를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어준다. 식감을 살리기 위해 오징어에 칼집을 내어 준비한다. 냄비에 물과 함께 소금을 반스푼 정도 넣어 끓여 준다. 물이 끓어 오르면 오징어를 넣고 20~40초 사이로 데치는 것이 좋다. 오징어 데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질겨져 빠르게 데치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럽게 데쳐낸 오징어를 물기를 털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초고추창, 미나리, 쪽파 데친것과 함께 먹으면 좋다.

[F.E TIMES(F.E 타임스)=허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