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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할만한 것]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넷플릭스 한국·미국·중국 인기 드라마는?
등록일 : 2019-07-29 17:21 | 최종 승인 : 2019-07-29 17:21
김지원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사진=ⓒ넷플릭스)

[FAM TIMES(팸타임스)=김지원 기자] 넷플릭스에는 한국드라마뿐 아니라 미국드라마, 중국드라마 등 외국 드라마도 많다. 이에 정주행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다. 로맨스, 무협, 스릴러, 코미디 등 드라마 장르도 다양하다. 재밌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추천한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청춘 드라마다(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추천

‘킹덤’은 ‘시그널’, ‘싸인’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작품으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좀비물이다. 왕의 병에 의문을 품은 왕세자가 병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주지훈, 배두나, 류승룡이 출연한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첫사랑을 시작할 나이인 20대 초반 주인공들이 남사친(남자사람친구),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애인 사이에 고민하며 첫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가 주연을 맡았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최근 시즌2가 공개됐다. 이에 결말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미국드라마 인기 순위는?(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미국드라마 추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는 시즌7까지 나온 미국 인기드라마다. 상류층 뉴요커인 한 여성이 과거의 범죄로 여성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다. ‘기묘한 이야기’ 역시 넷플릭스 인기드라마 중 하나다. 시즌3까지 제작됐다.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 인해 한 소년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시즌2까지 제작됐다. 한 10대 소녀의 자살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넷플릭스에는 중국드라마도 많다(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중국드라마 추천

‘전하를 조심해’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정략결혼을 피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가출한 부잣집 딸이 전학 간 학교에서 아이돌 가수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금수미앙’은 무협 로맨스 드라마다. 가족과 나라를 잃고 고아가 된 공주의 복수와 사랑을 그리고 있다.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천족과 신선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