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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식사] 맥도날드 맥모닝·버거킹 킹모닝 롯데리아는? 아침메뉴 시간·세트 메뉴·가격 알아보기
2019-07-25 17:18:28
양윤정
▲맥도날드는 맥모닝이라는 아침식사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사진=Ⓒ맥도날드 공식 SNS)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출근하기도 바쁜 아침, 아침밥을 먹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기 부담되고, 그렇다고 일어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또한, 아침밥을 먹으려면 아침밥을 준비해야 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침밥을 먹어야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건강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시간과 돈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의 아침메뉴를 눈여겨보자.

맥도날드 맥모닝

맥도날드의 맥모닝은 새벽 4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주문할 수 있는 메뉴다. 맥모닝은 맥딜리버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데, 주문은 오전 10시 20분까지다. 맥도날드 맥모닝 세트 메뉴는 아보카도 에그 머핀 세트, 에그 맥머핀 세트, 베이컨 에그 맥머틴 세트, 소시지 에그 맥머핀 세트, 베이컨 토마토 머핀 세트, 소시지 맥머핀 세트,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 핫케익 3조각 세트가 있다. 신제품 아보카도 에그 머핀 세트 가격은 5,100원이며 베이컨 에그 맥머핀 세트 가격은 4,900원이다.

▲버거킹도 아침메뉴가 있다.(사진=Ⓒ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버거킹 아침메뉴 킹모닝

버거킹의 아침메뉴 킹모닝 판매 시간은 매장 오픈 시간부터 오전 10시까지다. 24시간 매장은 4시부터 판매한다. 킹모닝 메뉴는 베이컨 크루아상, 햄 크루아상, 에그 크루아상 등이 있다. 베이컨 크루아상과 햄 크루아상 세트 가격은 4,000원이며 에그 크루아상 세트 메뉴 가격은 100원 저렴한 3,900원이다.

▲롯데리아는 점심메뉴로 눈을 돌렸다.(사진=Ⓒ롯데리아 공식 홈페이지)

롯데리아 착한 점심

롯데리아 역시 착한 아침으로 새벽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판매하는 아침 메뉴가 있었다. 치즈오징어 머핀, 소시지에그 머핀, 힘치즈 라이스 등으로 구성된 메뉴로 가격은 대체로 세트 기준 3,000원대였다. 하지만 롯데리아의 착한 아침 메뉴는 운영 5년 만에 작년 중단했다. 대신 롯데리아는 ‘착한 점심’을 제공한다. 착한 점심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매되는 상품으로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데리버거 세트 3,800원, 핫크리스피버거세트 5,800원, 더블x2 세트 6,500원, 모짜렐라인더버거더블세트 6,600원, 와규 에디션2 세트 6,600원, 한우불고기세트 7,500원이다. 기존 버거 세트는 최대 19.1%까지 할인해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