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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청춘들의 여행지 ‘라오스’ 7·8월 여름 휴가지로 떠나기 좋은 라오스 자유여행추천 4박 5일 여행코스가 제격?
2019-07-25 12:57:39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라오스는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소개되면서 청춘들의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저렴한 물가는 물론 자연이 선물한 천연 수영장에서 즐기는 각종 액티비티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젊은층에 인기 높은 여행지다.

라오스 자유여행 추천

라오스는 자연에서 엑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최고의 자유여행지다. 7월 8월에는 여름 휴가지로 떠나려는 이들이 많다. 여름 휴가 성수기를 맞아 국내 여행지는 물론 해외 여행지로 많은 이들이 떠나고 있다. 아직 여름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다면 라오스 자유여행을 추천한다. 4박 5일 여행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라오스는 웅장한 자연의 모습은 물론 저렴한 물가로 완벽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저렴한 물가 덕에 라오스 한달살기 등 오랜 기간 체류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라오스 4박 5일 일정 추천으로는 ▲비엔티안 ▲왓씨므앙 ▲왓탓루앙 ▲야시장 ▲방비엥 ▲블루라군 ▲버기카 ▲루앙프라방 ▲왕궁박물관 ▲꽝시폭포 순으로 여행을 하면 좋다. 특히 라오스는 블루라군이 유명하다. 에메랄드빛에 가까운 블루라군은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필수 포토존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라오스 맛집, 숙소(호텔·리조트) 추천

라오스는 여행지로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아 현지인 맛집이 많다. 라오스 자유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맛집 탐방은 라오스 음식과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어 사전에 찾아보고 가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라오스 맛집으로는 ▲씨엥텅 카오삐약 ▲컵짜이더 ▲프루트헤븐 ▲퍼쌥 ▲피핑쏨 ▲카오삐약카오 ▲조마베이커리 등이 있다. 현지인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이곳은 한국인 전용 메뉴판이 있어 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라오스는 호텔과 리조트가 다른 동남아시아 세부, 보라카이, 태국 등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거나 많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것 또한 라오스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라오스의 추천하는 숙소는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 방비엥 ▲아마리 방비엥 ▲사이솜분 부티크 호텔 ▲안티라 방비엥 ▲그린 파크 부티크 호텔 ▲마이 드림 부티크 리조트 ▲크라운 플라자 비엔티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