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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예방 음식 ‘토마토’,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이름올린 토마토 효능·요리·부작용은?
2019-07-24 09:41:57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꼽힌 토마토는 전립선암에 좋은 음식으로 전립선암 예방을 돕는다고 알려졌다. 붉은 토마토 속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은 토마토의 핵심 성분으로 어떤 효능과 먹는법 부작용을 지녔을까?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꼽힐 만큼 다양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채소다. 특히 토마토 칼로리는 무척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오른다. 토마토는 주목해야 할 성분이 있다. 바로 라이코펜 성분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 이외 수박, 자몽, 살구 등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이는 전립선암 예방하는 것으로 전립선암의 진행과 전이를 억제한다고 알려졌다. 남성에게 좋은 음식인 토마토는 매일 꾸준하게 먹는 경우 전립선암 발병 위험률이 큰 폭으로 줄었다. 토마토는 껍칠을 벗기지 말고 먹어야 하는 채소다. 완숙 토마토 껍질 속에는 과육보다 3~5배가량 높은 라이코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토마토 가공식품 보다는 생토마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식품, GI 지수 낮은 음식, 당뇨 식단 등에 자주 사용되는 토마토는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으로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인 토마토는 체내 염분의 배출을 도와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비타민, 구연산 등 다양한 성분히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토마토 먹는법·보관법

토마토는 지용성 비타민인 라이코펜을 다량 함유해 기름에 살짝 볶아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인다. 토마토 먹는법으로 알려진 설탕에 절인 토마토는 토마토 영양분을 파괴해 피해야 할 음식이다. 토마토는 올리브유, 달걀과 함께 넣어 간단하게 볶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토마토의 모자른 단백질을 달걀에서 보충할 수 있으며 기름에 볶아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채소수로 만들어 먹거나, 토마토절임, 토마토주스 등으로 먹을 수 있다. 또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오르는 토마토를 도시락으로 가지고 다닌다면 작은 크기의 방울토마토·대추토마토·짭짤이토마토 등을 추천한다. 토마토 보관법은 씻지 않은 상태에서 꼭지를 아래로 한 뒤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실온 보관을 할 경우 쉽게 무를 수 있어 냉장 보관을 추천한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토마토 부작용

토마토 부작용은 개인에 따라 나타날 수 있다. 찬성질의 채소로 알려진 토마토는 과다복용 시 배탈 증상을 보일 수 있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