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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블루베리 보다 냉동 블루베리가 효능이 높다?! 블루베리 효능·칼로리·부작용·키우기 등 블루베리의 모든 것
등록일 : 2019-07-23 09:53 | 최종 승인 : 2019-07-23 09:53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작고 동글동글한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선정된 열매로 항산화 작용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블루베리는 노화방지에도 탁월해 젊음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블루베리 효능

블루베리는 노화 방지 효과를 보이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졌다. 블루베리는 루테인 음식으로도 알려졌는데 눈을 보호하고 시력 개선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블루베리 속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활성산소 제거 음식은 물론 피부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졌다. 피부 구성 성분으로 알려진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분해되는 것을 예방하며, 피부탄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베리는 블루베리 껍질에도 다양한 영양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혈관에 좋은 음식인 블루베리는 혈관에 침전물·노폐물 등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 혈류를 개선한다. 블루베리 당뇨로 연관검색어에 오를 만큼 블루베리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혈당조절 음식으로 당뇨 예방은 물론 GI 지수 낮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당뇨 식단, 다이어트 식단에 좋은 블루베리는 테로스틸벤 성분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법으로 꼽힌다. 블루베리를 짙은 보랏빛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안토시아닌 성분이다. 이는 항암효과를 보여 암환자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암세포의 생성과 전이를 막는다고 알려졌다.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블루베리는 기억력 높이는 음식, 치매에 좋은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블루베리 보관법·먹는법

블루베리는 냉동 상태에서 효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냉동 블루베리는 블루베리 우유, 블루베리 주스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블루베리 우유는 블루베리와 우유, 꿀 등을 넣고 갈아 마시면 좋다. 생블루베리, 해동된 블루베리는 착즙기를 이용해 블루베리 즙으로 착즙해 마실 수 있다. 생블루베리를 구입했다면, 물기가 닿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넣고 냉장 보관해야 한다. 쉽게 무를 수 있어 먹을 때 마다 씻어 먹는 것이 좋다. 만약 블루베리를 관상용, 재배를 위해서 키우고 싶다면 블루베리 묘목을 구매해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루베리 부작용

블루베리는 과다섭취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블루베리가 칼로리가 낮은 과일로 생각했다면 착각이다. 블루베리는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를 가져 많이 먹는 경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없다. 블루베리 하루 섭취량은 30알 정도로 그 이상 먹지 않도록 한다. 또한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