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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어디까지 타봤니? 타다 이용방법과 쏘카 이용방법...후기 칭찬일색? 이용요금 미리 확인 가능해
2019-07-22 16:42:31
양윤정
▲타다가 제한적으로 허용됐다.(사진출처=ⓒYTN NEWS)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말 많고 탈 많은 공유경제. 여러 부작용이 속속히 보도되고 있지만, 공유경제는 점점 우리의 삶을 파고 들고 있다. 가장 활성화가 된 분야 중 하나는 ‘차’다. 이제는 차가 없는 사람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차를 부를 수 있게 됐다. 직접 운전하지 않는다면 ‘타다’를, 직접 운전하고자 한다면 ‘쏘카’를 부르면 된다.

타다 이용방법

타다는 실시간 차량 호출 서비스다. 타다 베이직은 11인승 RV차량, 어시스트는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 승객 전용 3인승 전기차량, 프리미엄은 실시간 호출이 가능한 고급 세탄이다. 타다 베이직의 경우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출발 지역은 서울, 과천, 성남 전 지역과 인천 일부지역이다. 도착은 서울, 구리, 하남, 성남, 과천, 광명, 안양, 부천, 의정부, 수원, 용인, 고양, 군포, 의왕시 전 지역과 인천, 김포, 남양주시 일부 지역에 한 한다.

이용방법은 일단 타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고 회원가입, 로그인을 한다.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예상요금과 경로,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호출을 클릭하면 가장 가까운 거리의 차량이 배차되며 차량 정보는 앱에 기재된다. 차량이 오면 탑승한다. 하차할 때는 등록된 카드로 자동 결제된다. 만약 호출을 했음에도 연락이 없는 채 5분 이상 탑승을 하지 않으면 배차가 취소되자 수수료 4,000원이 청구된다.

▲쏘카 대응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사진출처=ⓒKBS NEWS)

쏘카 이용방법

쏘카는 카세어링 서비스 기업이다. 쏘카 역시 앱을 통해 이용한다. 쏘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고 운전면호와 결제카드를 등록한다. 이용시간과 차량이 필요한 장소, 원하는 차종을 선택한다. 차량이 주차된 위치가 뜨면 쏘카존으로 직접 찾아가거나 부름으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해당 차량을 부를 수도 있다. 차량을 찾았으면 앱 내 스마트키로 차량을 이용한다. 차량 이용이 끝났으면 지정된 장소에 주차하고 반납을 완료한다.

쏘카의 요금은 시간당 차량 대여 요금과 보험료, 주행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주행료는 이용한 만큼의 km당 주행요금이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