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전원생활
습하고 더운 서울 주말 날씨를 피해 떠날 수 있는 국내 여름 휴가지 추천? 가볼만한 서울 여행지는 어디?
2019-07-19 09:37:39
허서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많은 이들이 주말을 앞두고 국내 당일치기 여행 혹은 1박 2일 국내여행 등 짧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을 준비할 것이다. 이번 주말 서울 날씨는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해 실외데이트보다는 실내데이트를 선호할 것이다. 서울을 국내 여행지로 추천받았다면 서울 가볼만한곳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울은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다. 현대 건물과 한옥 등의 전통건물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외국인 관광객·국내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울의 명소, 서울 가볼만한곳은 ▲4대 고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광화문 ▲명동 ▲N서울타워(남산) ▲동대문DDP ▲인사동·삼청동·북촌·익선동 ▲홍대 ▲롯데월드타워 ▲서울광장 ▲이태원·경리단길·해방촌 ▲여의도 한강공원 등 무척 다양하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특히 4대 고궁으로 알려진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아름답고 웅장한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다. 낮과 밤이 다른 이곳은 야간개장으로 또다른 궁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입장료 없이 방문할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 여행 코스를 정할 땐 2박 3일 여행코스, 3박 4일 여행코스 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서울 여행 코스는 가까운 곳을 묶어 방문하는 것이 좋다. 서울은 볼거리가 가득해 위치를 정하지 않고 간다면 오히려 시간 낭비를 하거나 서울 명소·가볼만한곳을 다 둘러보지 못할 수 있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젊은층에 인기 있는 곳으로 꼽히는 △인사동·삼청동·북촌·익선동은 근처에 위치해 하루 코스로 돌아볼 수 있다. 서울 야경 명소·코스로 알려진 N서울타워(남산) 근처에는 명동이 있어, △명동여행 남산여행으로 묶으면 좋다. 이외 △광화문·서울광장·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코스를 묶어 다녀오는 것이 좋고, △동대문 DDP의 경우 이태원·경리단길·해방길을 낮에 둘러본 후 오후 해가 지는 시간쯤 방문하는 것이 좋다. 동대문 DDP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저녁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곳은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청계천, DDP 등이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홍대와 인접한 곳으로 홍대 맛집·놀거리 등을 낮에 즐긴 후 해가 지는 오후에 여의도 한강공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시원한 강바람이 뜨거웠던 더위를 식혀줄 것이다.

서울 여행은 맛집·먹거리·놀거리·볼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호텔과 숙박시설이 잘 되어있는 곳이다. 서울 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이들은 서울 호캉스 패키지를 이용하면 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