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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의 남자 오창석 출연 드라마 '태양의 계절' 인물관계도 복잡...태양의 계절 몇 부작? 줄거리-등장인물-시청률
등록일 : 2019-07-17 15:25 | 최종 승인 : 2019-07-17 15:25
김지원
▲'태양의 계절'은 몇 부작?(사진=ⓒKBS2 '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F.E TIMES(F.E 타임스)=김지원 기자]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인 오창석, 이채은이 연일 화제다. 얼마 전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로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필모, 서수연에 이은 연애의 맛 두 번째 실제 커플이 탄생한 것이다. 오창석의 인기로 오창석이 출연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도 주목받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평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오늘(17일)은 태양의 계절 3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 줄거리는?(사진=ⓒKBS2 '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태양의 계절 줄거리·등장인물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창석은 오태양 역을 맡았다. 오태양의 본래 이름은 김유월이다. 보육원에서 지어준 이름이다. 오태양은 양지건설 회계감사 문제로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됐다. 사랑하는 여자 시월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인물 오태양이 되어 복수를 꿈꾸고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 15일 방송분에서는 윤시월(윤소이 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병원을 찾은 윤시월은 오토바이에 부딪혔고 고통을 호소했다. 우연히 오태양 채덕실(하시은 분) 부부가 이 모습을 목격했다. 오태양은 윤시월을 도우려 했지만, 채덕실은 오태양의 행동을 막았다. 결국, 윤시월은 유산의 고통을 안게 됐다. 오태양은 채덕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16일 방송된 태양의 계절 31회에서는 오태양 채덕실 부부가 딸 샛별이와 함께 귀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양의 계절 OST는?(사진=ⓒKBS2 '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태양의 계절 시청률·OST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16일) 방송된 태양의 계절 31회는 11.4% 시청률을 기록했다. 태양의 계절 시청률은 1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태양의 계절 OST는 한 곡만 발매된 상태다. 태양의 계절 OST Part 1 '전하지 못할 말'은 가수 전상근이 불렀다. 전상근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출연으로 인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전하지 못할 말'에는 오태양의 전하고 싶지만 전할 수 없는 마음이 담겼다.

한편, 태양의 계절 재방송은 채널 'KBS Drama', 'KBS WORLD', 'KBS W'에서 볼 수 있다.

[F.E TIMES(F.E 타임스)=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