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관객수 689만 명 돌파!…알라딘, 토이 스토리 4, 기방도령, 기생충이 뒤이어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17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17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689만명을 달성했다. 존 왓츠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톰 홀랜드,젠다야 콜맨,사무엘 L. 잭슨등의 캐스팅으로 영화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좌석 점유율은 36%로 1,570개의 스크린에서 7,559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누적매출액은 594억8923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알라딘이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1032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762명 (5% 증가)한 1만명이다. 알라딘에 대해 영화 알라딘 더빙, 알라딘 영화 줄거리, 알라딘 ost 가사 해석, 신림역 알라딘 서점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토이 스토리 4가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토이 스토리 4의 누적관객수는 319만명이다.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차지했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472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칠드런 액트가 좌석 점유율 11%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7월 4일일 개봉한 칠드런 액트는 누적관객수 18,174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13명 (43% 증가)한 1,048명 이다.
이어 조가 좌석 점유율 1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조의 누적관객수는 10,648명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