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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첫 방송 몰려온다!...‘닥터탐정’·‘저스티스’·‘미스터 기간제’ 관전 포인트는? 몇 부작-인물관계도-줄거리
2019-07-17 10:10:39
김지원
▲KBS2 ‘저스티스’가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KBS2 ‘저스티스’ 예고)

[FAM TIMES(팸타임스)=김지원 기자] 오늘(17일), 수목드라마 SBS ‘닥터탐정’, KBS2 ‘저스티스’, OCN ‘미스터 기간제’가 모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이번에 시작하는 수목드라마는 모두 장르물이다.

▲닥터탐정 인물관계도는?(사진=ⓒSBS ‘닥터탐정’ 공식 홈페이지)

닥터탐정 줄거리·등장인물

‘닥터탐정’은 ‘절대그이’ 후속이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SBS에서 방송되며, 총 32부작이다. ‘닥터탐정’은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로, 줄거리는 산업 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이야기다. 박진희, 봉태규, 이기우가 주연을 맡았다. 박진희가 맡은 도중은 역은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천재성을 가진 인물이다. 도중은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이혼을 당하고 사랑하는 딸 서린이마저 빼앗겼다. 현재는 미확진질환센터에서 은폐된 재해와 감춰진 질환들을 발굴하고 원인은 규명하는 닥터 탐정으로 활약 중이다. 봉태규는 허민기 역을 맡았다. 허민기는 직업환경의학계의 이단아다. 허세 의사로 불리지만, 불의의 현장 앞에서는 누구보다 집요한 구석이 있다. 이기우는 도중은의 전 남편 최태영 역을 맡았다. 재벌그룹의 후계자다. 선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저스티스 줄거리는?(사진=ⓒKBS2 ‘저스티스’ 예고)

저스티스 줄거리·등장인물

‘저스티스’는 ‘단 하나의 사랑’ 후속이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KBS2에서 방송되며, 총 32부작이다. ‘저스티스’는 소셜 스릴러 드라마로, 줄거리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최진혁, 손현주, 나나가 주연을 맡았다. 최진혁은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 역을 맡았다. 이태경은 고위층의 쓰레기 같은 사건을 맡아 무죄로 만들어주는 것으로 유명한 변호사다. 손현주는 송우용 역을 맡았다. 송우용은 밑바닥부터 올라와 대기업의 회장이 된 인물이다. 나나는 서연아 역을 맡았다. 서연아는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집요하게 사건을 파헤친다.

▲미스터 기간제 인물관계도는?(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공식 홈페이지)

미스터 기간제 줄거리·등장인물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 후속이다. 매주 수, 목 밤 11시에 OCN에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미스터 기간제 줄거리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이 주연을 맡았다. 윤균상은 속물 변호사 기무혁 역을 맡았다. 기무혁은 천명고 살인사건 변호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다. 이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천명고 기간제 교사로 잠입한다. 금새록은 하소현 역을 맡았다. 하소연은 열정 넘치는 체육 교사다. 천명고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자신의 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려 한다. 이준영은 유범진 역을 맡았다. 유범진은 천명고 4인방 중 1명으로 빠지는 게 단 하나도 없는 완벽한 천명고 톱클라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