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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이광연도 마시는 ‘체리주스’ 체리 효능도 국가대표급! GI지수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체리’ 칼로리와 부작용 및 보관법
2019-07-16 15:01:27
최고관리자

[FAM TIMES(팸타임스)=최고관리자 기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이강인을 비롯해 지난 U-20 월드컵 축구를 뜨겁게 달군 축구팀 선수 가운데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다섯 명의 선수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다. 이광연은 이날 체리주스의 효능에 극찬했다. 속는 셈 치고 마신 체리주스가 근육통을 회복하고 불면증에 좋은 음식인 것을 실제 경험했다는 얘기다. 결승 전에만 체리 원액을 구하는 데 실패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광연의 체리주스로 인해 체리는 인기 검색어 급상승했다. 체리 원산지는 북반구다. 마트에서는 수입산과 국내산 체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체리자두, 타트체리, 말린 블랙체리, 건체리 등 다양한 체리 종류가 있다. 다이어트 과일 체리의 효능·부작용과 체리 1개 칼로리 및 체리 원액으로 체리주스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체리 효능

국가대표급 효능을 가진 체리주스와 체리가 가진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체리는 혈당지수(GI지수) 낮은 음식이다. 참고로 바나나, 옥수수, 아보카도, 망고, 오렌지는 GI지수가 낮은 음식이다.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지속하고 당지수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체리는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칼륨이 많은 음식으로 혈액 속 나트륨과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당뇨에 체리가 좋다는 말이 있다. 실제 체리는 각종 항산화 성분을 포함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줘 당뇨 개선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항암, 항염 효과를 한다. 체리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체리는 불면증을 개선해 숙면을 유도하며 변비에 좋은 음식이다. 이광연 선수가 말한대로 피로 회복에 좋은 음식이며 근육통을 개선한다.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체리 부작용 및 체리 칼로리

체리는 100g에 60칼로리다. 체리 한 개(1개) 칼로리는 즉 13 칼로리 정도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체리는 종류와 크기에 따라 약간의 열량 차이가 있다. 체리는 하루에 얼만큼 먹어야 될까? 체리를 과다복용하면 먹고 설사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뭐든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특히 체리는 비타민A가 풍부해 두통이나 구역질을 일으킬 수 있다. 임산부의 경우에도 체리섭취에 주의한다.

국가대표 체리주스 만들기

체리주스는 체리 원액으로 만드는 방법과 체리 열매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체리 열매를 반으로 잘라 씨와 꼭지를 분리하고 믹서기에 넣어 요구르트, 우유, 물 등과 갈아주면 된다. 요구르트나 체리 양은 취향껏 조절한다. 체리원액이나 체리 분말을 물에 희석해 체리주스를 마시는 방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