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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 누리는 손흥민...손흥민 자서전 예약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 등극! 손흥민 다큐도 화제
2019-07-02 14:00:50
김지원
▲손흥민 첫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사진=ⓒ‘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표지)

[FAM TIMES(팸타임스)=김지원 기자] 손흥민 자서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오는 12일에 출간된다. 손흥민 자서전은 예약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손흥민 첫 에세이인 만큼 더 기대가 크다. 현재 손흥민은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손흥민 축구 경기 일정, 손흥민 연봉, 손흥민 이적을 비롯하여 손흥민 엄마, 손흥민 결혼 등 손흥민 사생활도 화제다. 아울러, tvN에서는 손흥민 특집 다큐멘터리를 방영 중이다.

▲손흥민 자서전은 예약판매 중이다(사진=ⓒ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방송 캡처)

손흥민 자서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예약판매

손흥민 자서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지난달 2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손흥민의 인기가 증명됐다. 손흥민 에세이는 주요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예약판매 기간에 손흥민 자서전 구매 시 초판 한정 손흥민 사인 인쇄본, 손흥민 마우스패드, 핀버튼을 받을 수 있다. 손흥민 첫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이야기와 함께 인간 손흥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있다.

▲손흥민 다큐멘터리는 6부작이다(사진=ⓒ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방송 캡처)

손흥민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몇 부작?

tvN에서는 손흥민 특집 다큐멘터리를 방영 중이다.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은 무려 6부작으로 기획됐다. 인물 다큐멘터리 회차가 6부작이나 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손흥민의 인기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손흥민 다큐멘터리에는 토트넘 선수로서의 손흥민 이야기뿐 아니라 손흥민 일상, 손흥민 어린 시절이 담겼다. 아울러,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던 손흥민 아버지 훈련 방식이 공개되기도 했다. 손흥민 친형도 출연했다. 손흥민 친형은 손흥민 고향 춘천에서 손흥민 축구교실 코치로 활동 중이다. 손흥민 엄마는 다큐멘터리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손흥민 엄마는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뒷모습 외에는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다.

한편, 손흥민 주급은 약 2억 원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공격수로 활동하며 다수의 골을 기록했다. 아울러, 손흥민은 아이스크림 슈퍼콘 CF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로 손흥민이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 매출이 급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