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큰손컴퍼니, 강아지 고양이 영양제 사료 리빙 장난감 전용몰 '다야펫' 런칭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6-28 17:26
등록일 2019-06-28 17:26

큰손컴퍼니가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 영양제 사료 리빙 장난감 온라인몰 '다야펫'을 런칭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은 566만 가구로 알려졌다. 2018년 통계청 인구 총조사에 따르면 반려견 양육은 454만 가구, 반려묘는 112만 가구로 전체 2000만 가구의 4분의 1이 넘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사료뿐만 강아지 고양이 전용 영양제도 인기다. 지난달 어린이날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 매출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이는 강아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반려인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큰손컴퍼니가 선보이는 다야펫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행복 놀이터'를 모토로 0~20세까지 댕댕이와 냥냥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제품을 담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관절영양제와 멀티영양제 사료 간식 등이 있다. 특히 반려동물의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관절염 발병률도 높아져 관절영양제는 필수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다야펫 관계자는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단순히 많이 모은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만큼 직접보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만 엄선하여 소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반려동물 먹거리, 용품 외에도 인스타나 페북, 블로그 등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즐길 거리, 볼거리도 제공한다. 

다야펫을 총괄하게 된 나하나 팀장은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 반려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야펫은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야펫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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