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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리틀 포레스트' 합류…이서진·이승기와 호흡 기대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6-27 02:07
등록일 2019-06-27 02:07
(사진=JDB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박나래가 '리틀 포레스트'에서 이서진,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SBS 최초 월화 예능프로그램인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여기서 박나래는 그동안 자연 예능에서 갈고 닦은 센스를 대방출한다. 그녀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3'를 통해 자연과 하나가 되어 타고난 농사 감각은 물론 자연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면서 남다른 자연 친화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 

또한 그녀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밝은 마인드와 넘치는 인싸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는 등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그녀의 예능 감각이 아이들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이서진, 이승기와는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는 26일 주요 포털 사이트 및 SNS 채널 등에 2차 티저를 공개하며 아기를 돌보고 있는 이서진X이승기의 모습을 처음 소개했다. 

'리틀 포레스트'는 올여름에 방송될 예정이다.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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