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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순위 1위'알라딘'…2위부터 5위 기생충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차지
서진석 기자
수정일 2019-06-19 08:02
등록일 2019-06-19 08:02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19일 알라딘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알라딘은 19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545만명을 달성했다. 가이 리치감독이 연출하는 알라딘은 나오미 스콧,윌 스미스,메나 마수드등의 명연기로 영화팬들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알라딘의 좌석 점유율은 43%로 1,168개의 스크린에서 4,908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알라딘의 누적매출액은 465억2435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기생충이 좌석 점유율 33%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30일일 개봉한 기생충은 누적관객수 844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36,387명 (57%) 감소했다. 기생충에 대해 기생충 누적관객수, 기생충 노스포, 영화 기생충 줄거리, 기생충 시사회 후기, 기생충 결말 해석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좌석 점유율 3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누적관객수는 68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차지했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19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7,617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업사이드가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6월 13일일 개봉한 업사이드는 누적관객수 33,833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251명 (48% 감소)한 3,589명 이다.

이어 세상을 바꾼 변호인이 좌석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세상을 바꾼 변호인의 누적관객수는 19,970명이다.

서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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