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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택시보다 나을까? 택시기사 반대 속에도 뜨거운 관심! 타다 이용방법·이용지역부터 드라이버모집까지
2019-06-13 15:16:13
김지원
▲타다는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사진=ⓒ타다 서비스 소개 영상)

[FAM TIMES(팸타임스)=김지원 기자] 타다 이용 후기를 찾아보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타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얘기다. 타다는 2018년 출시된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앱으로 자동차를 빌리면 운전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택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타다는 자동차 종류를 고를 수 있고 자동차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아울러, 타다는 카니발로 운영되기 때문에 탑승 인원이 6명까지 가능하다.

▲타다 이용방법 소개(사진=ⓒ타다 서비스 소개 영상)

타다 이용방법

타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타다 앱을 설치한다. 핸드폰 번호로 가입한 뒤 결제 카드 정보를 적는다.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예상 금액이 뜬다. 호출 버튼을 눌러 차량을 호출한다. 타다 차량이 도착하면 탑승 알림이 온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입력한 카드 정보로 요금이 자동 결제된다. 공항에 갈 때 타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타다로 인천공항을 갈 때는 타다 에어를 예약하면 된다.

▲타다 이용지역 소개(사진=ⓒ타다 서비스 소개 영상)

타다 이용지역

타다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출발 가능 지역은 서울특별시, 과천시, 성남시다. 인천광역시는 일부 지역에서만 출발할 수 있다. 도착 가능 지역은 ▲서울특별시 ▲구리시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 광명시 ▲안양시 ▲부천시 ▲의정부시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군포시 ▲의왕시다. 인천광역시, 김포시, 남양주시는 일부 지역만 목적지로 지정할 수 있다.

▲타다 드라이버 모집 소개(사진=ⓒ타다 서비스 소개 영상)

타다 드라이버 모집

타다는 투잡으로 인기다. 원하는 시간대에 근무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다. 타다 베이직 드라이버 지원 조건은 1종 보통면허 이상 소지자다. 카니발 운전 경험은 우대조건이다. 담당업무는 택시와 비슷하다. 타다 이용 승객을 픽업해서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면 된다. 타다 기사 지원은 타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