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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크림부터 파스·찜질팩까지 보스웰리아 활용법 A to Z..너무 많이 쓰면 자극 갈 수 있으니 조심
2019-06-13 11:19:43
여지은
▲(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 최근 관절 건강에 좋은 보스웰리아를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향'이라고 불리는 보스웰리아는 인도나 아프리카 고산 지대에서 나는 프랑킨세스 나무 진액에서 채취한 알갱이다. '관절에 좋은 음식'이라고 불릴 정도로 관절염과 관절 통증 감소, 연골 기능 유지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보스웰리아는 최근 보스웰리아 크림부터 팩, 파스까지 다양한 활용법이 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보스웰리아 찜질팩은 천이나 양말에 보스웰리아 덩어리를 넣고 묶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약 1분 정도만 돌리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보스웰리아 찜질팩을 통증이 있는 부위에 올리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또한 보스웰리아 크림은 보스웰리아 가루와 보습크림만 있으면 된다. 보스웰리아 가루와 보습크림을 1:1의 비율로 섞어서 통증이 있는 부위에 발라주면 바른 부위에 쿨링 효과를 줄 수 있다. 대신 조금 화끈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편 보스웰리아 파스는 바셀린과 보스웰리아 가루, 생강가루가 필요하다. 바셀린과 보스웰리아 가루, 생강가루를 1:1:0.5의 비율로 섞어준 다음 거즈에 펴 발라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붙인다. 보스웰리아 파스는 약 10분 정도 붙이고 있으면 된다. 이 때 생강을 많이 쓰지 않는 이유는,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피부에 자극이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