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빌라나라', 시세가 안정적이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신축빌라에 대한 문의 늘어나고 있어
홍은기 기자
수정일 2019-06-13 14:00
등록일 2019-06-12 18:11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3586가구로 직전 3개월보다 6분의 1수준으로 급격히 줄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상황과 맞물려 정부의 각종 대출규제와 세금규제로 서울 아파트 시장 거래가 어려워지며 봄 이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매매 거래는 2013년 1월 이후 6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부동산 분위기 속에 오히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신축빌라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시세가 안정적인 신축빌라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나라'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을 생각하고 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내가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매물을 찾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선 정보력이 중요한데 신뢰할만한 지역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빌라나라'의 경우 해당 전문가들이 지역의 모든 신축빌라 현장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고, 주변지역 개발 등의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빌라나라'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매물을 검색하고 심층 상담을 통해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입주 후 하자보수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토탈 솔루션 원스톱 시스템을 진행해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무료투어를 진행해 픽업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주 세무사가 고객에게 필요한 무료상담을 진행해 믿을 수 있는 업체이다. 

'빌라나라'에서 공개한 각 지역별 시세표에 의하면 교통이 편리해 직장인들에게 주목받는 영등포구 신길동과 당산동 신축빌라는 2억~2억5천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서구 지역의 경우 공급면적 106㎡~11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화곡동과 염창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5천, 마곡동과 개화동, 방화동 신축빌라는 3억선, 외발산동과 등촌동은 2억~3억 사이에 거래된다. 

서울시 금천구와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6㎡~11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3억3천,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에 거래되고 있으며 마포구 망원동, 선산동 신축빌라는 1억8천~2억4천, 연남동과 서교동 신축빌라는 1억6천~3억3천에 거래되고 항동, 온수동 신축빌라와 개봉동, 오류동, 고척동 신축빌라는 3억 선에 인기리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 양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6㎡~11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월동과 신정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2억8천, 목동, 목2동, 목4동 신축빌라는 1억9천~3억3천에 진행된다. 

경기 부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8.99㎡~12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심곡본동과 고강동 신축빌도 분양은 1억3천~3억2천, 소사와 원종동, 춘의동 신축빌라는 2억5천~3억3천, 원미동과 괴안동, 도당동과 여월동 신축빌라는 2억8천~3억2천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부천 중동, 역곡동, 삼정동 신축빌라와 송내동, 작동, 소사동 신축빌라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0㎡~13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와 계양구 신축빌라 분양은 1억1천~2억5천으로 구월동과 간석동, 숭의동과 주안동 신축빌라는 1억~2억1천, 작전동과 만수동 신축빌라, 당하동과 서창동 신축빌라는 2억~2억5천, 용현동과 학익동, 마전동 신축빌라는 2억7천~3억 선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김포 신축빌라와 파주 광명과 군포, 고양시 일산동구 신축빌라는 방3개 욕실1~2개 기준으로 1억1천~2억5천선에 거래된다. 

서울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지역인 안양 동안구와 만안구 신축빌라는 공급면적 92.56㎡~128㎡(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박달동과 석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3억4천, 관양동과 호계동, 비산동 신축빌라 시세도 비슷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빌라나라' 공식홈페이지에선 더 많은 지역별 추천 신축빌라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홍은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