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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리 쥐 나는 이유,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이다? 다리 붓기·저림·하지정맥류 통증 치료방법까지
2019-06-12 18:00:23
박희연
▲다리 쥐 나는 이유,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이다? 다리 붓기·저림·하지정맥류 통증 치료방법까지(사진=ⓒ픽사베이)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다리 붓기·저림이 지속된다면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의심해야 한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학교 선생님이나 백화점 직원, 마트 직원은 특히 ‘다리가 저려요’라며 원인 모를 다리 저림을 호소하고는 한다. 이에 하지정맥류 초기증상과 하지정맥류 치료방법을 알아봤다.

▲하지정맥류 초기증상, 하지정맥류 원(사진=ⓒ픽사베이)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원인

다리 쥐 나는 이유, 다리 붓는 이유는 다리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일 수 있다. 하지정맥류 증상은 ▲높은 곳에 다리를 두면 편하다 ▲다리가 무겁다 ▲다리에 터진 혈관이 보인다 ▲쉽게 피로해진다 ▲한쪽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정맥류 증상을 그냥 둘 경우, 하지정맥류 통증·부종이 심해져 피부 착색이나 궤양, 염증 등 하지정맥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하지정맥류 검사·치료받는 게 좋다.

하지정맥류 원인은 일반적으로 ▲노인 ▲여성 ▲유전력 ▲비만 ▲높은 굽의 하이힐·부츠 ▲꽉 끼는 레깅스·스키니진·벨트▲장시간의 직립 자세 등이다.

▲하지정맥류 예방법, 하지정맥류 치료방법, 하지정맥류 수술방(사진=ⓒ픽사베이)

하지정맥류 예방·치료방법

하지정맥류 예방은 꽉 끼는 레깅스나 스키니진, 벨트, 부츠, 높은 굽의 하이힐을 피한다.

또 장시간 서 있거나, 금연하는 게 좋다. 또 비만 환자의 경우 뱃살 빼는 법이나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정상 체중으로의 감량을 추천한다. 이어 다리 부종·붓기 빼는 법으로 하지정맥류 마사지를 하면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치료방법인 하지정맥류 마사지는 폼롤러로 종아리를 문질러주면 된다.

하지정맥류 증상이 심한 경우, 하지정맥류 병원에서 하지정맥류 수술로 하지정맥류 통증을 낫게 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수술방법은 레이저로 복재 정맥 역류를 차단하고, 외부의 정맥류를 제거하는 수술방법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