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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신혜선 ‘단 하나의 사랑’ 수목드라마 1위, 남은 회차는 몇 부작? 신혜선 패션도 주목!
2019-06-12 15:19:31
김지원
▲‘단 하나의 사랑’은 로맨스 드라마다(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방송 캡처)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다. 신혜선은 1회부터 시각장애인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총 32부작이다. 현재 12회까지 방송됐다. 하루에 2회분씩 방송된다. 오늘(12일) 밤에는 단 하나의 사랑 13회, 14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는 천사 김단 역을 맡았다(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방송 캡처)

단 하나의 사랑 등장인물

단 하나의 사랑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등장인물은 주인공 이연서의 조력자와 적대자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비운의 사고로 눈이 먼 발레리나 이연서 역은 신혜선이 맡았다. 연서의 목숨을 살려준 천사이자 연서의 큐피트가 된 김단 역은 김명수가 맡아 활약 중이다. 이동건은 해외 발레단 최연소 예술 감독 지강우 역을 맡았다. 지강우는 연서의 복귀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연서의 친척이자 라이벌인 금니나 역은 김보미, 판타지안 발레단 임시 단장 최영자 역은 도지원이 맡았다. 최영자는 연서의 부모가 사고로 죽은 후 판타지아 발레단을 임시로 맡았다. 그는 연서로부터 완전히 판타지아 발레단을 뺏으려고 한다.

▲단 하나의 사랑 줄거리를 소개한다(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방송 캡처)

단 하나의 사랑 줄거리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천한 사고뭉치 천사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연서(신혜선 분)는 비운의 사고로 앞을 못 보게 된다. 발레리나였던 그는 꿈까지 잃는다. 세상을 원망하며 살던 중, 또 한 번 사고를 당하게 된다. 사고로 자신을 딸처럼 아껴주던 조 비서(장현성 분)를 잃게 된다. 동시에 연서는 시력을 되찾는다. 조 비서가 각막을 기증한 것.

한편, 사고를 목격한 천사 단(김명수 분)은 규칙을 어기고 연서를 구한다. 이에 단은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된다. 연서의 큐피트가 되라는 것. 임무를 위해 특별히 단은 인간이 된다.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패션이 화제다(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방송 캡처)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패션

단 하나의 사랑 인기에 덩달아 신혜선 블라우스, 원피스, 가방, 구두, 신발 등 신혜선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신혜선은 큰 키로 모든 옷을 완벽히 소화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신혜성 운동복도 화제가 됐다. 매회 방송될 때마다 신혜선 패션 정보를 묻는 글들이 인터넷에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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