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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안녕하세요. 라스에" 깜짝 말실수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6-12 02:20
등록일 2019-06-12 02:20

(사진=MBC에브리원)

서유리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서유리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서유리는 소개 인사를 하는 와중 말 실수를 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서유리 입니다. 라스('라디오스타')에.."라고 말했다. 

이어 황급히 "죄송합니다. 비스('비디오스타')가 사실은 라스보다 훨씬 잘나가잖아"라며 재치있게 말을 이었다. 

서유리는 사전 인터뷰에서 '비디오스타' MC 중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을 물었더니 "제가 제일 먼저 할 것 같은데요?"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해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6기' '던전 앤 파이터' '드래곤볼' 시리즈 등에 성우로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미스 마리테'로 방송인으로서 대중에게 인지도를 쌓았다.

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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