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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다이어트 비결은 바나나? 바나나 효능·고르는법·보관법, 바나나 껍질 활용법까지!
2019-06-11 16:09:46
김지원
▲바나나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는 칼로리가 낮은데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과일이다. 가수 전소미도 다이어트 비결로 바나나를 꼽았다. 바나나 효능, 고르는 법, 보관법을 비롯하여 바나나 껍질 활용법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바나나 효능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 효능

바나나는 장에 좋은 음식이다. 바나나의 펙틴은 장 활동을 돕는다. 바나나는 근육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에는 마그네슘이 다량함유돼 있다. 마그네슘은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이에 운동할 때 바나나를 챙겨 먹으면 좋다. 바나나는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비타민 B6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산을 돕는다. 이런 이유로 바나나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바나나는 익을수록 항산화 물질이 많아진다. 갈변한 바나나가 우리 몸에 더 좋은 것이다. 갈변한 바나나는 변비 탈출뿐 아니라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맛있는 바나나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 고르는 법·보관법

바나나를 고를 때는 갈색 반점이 한두 개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갈색 반점이 있으면 바나나가 상한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갈색 반점이 한두 개 있는 바나나가 맛있는 바나나다. 바나나는 상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껍질이 까맣게 변한다. 단기간 내에 먹기 힘들다면 냉동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냉동 보관할 때는 껍질을 벗겨야 한다. 여름철 초파리 때문에 바나나를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어렵다면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된다. 랩에 싼 뒤 지퍼백에 한 번 더 넣으면 좋다.

▲바나나 껍질은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나나 껍질 활용법

바나나 껍질은 다양한 곳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바나나 껍질로 구두를 닦으면 잔 때가 제거되고 광까지 난다. 바나나 껍질은 가려움을 완화는 데도 효과적이다. 모기 등 벌레에 물렸을 때 손으로 긁지 말고 바나나 껍질로 문질러보자. 바나나 껍질은 누런 치아에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이가 하얘진다. 아울러, 바나나는 피부까지 책임진다. 주름이 있는 곳을 바나나 껍질로 문지르면 주름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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