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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하루, '2019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 "떡케이크 컷팅식 화제"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6-10 15:41
등록일 2019-06-10 15:41

국내 떡 프랜차이즈 '떡보의하루'가 지난 8일 서울시와 TV조선이 공동 주최하는 '2019 서울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해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2019 서울푸드페스티벌은 28개의 미슐랭 별을 받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아시아 최고의 요리 축제다.

축제 마지막 날 서울 서초구 잠수교 일대에서 진행된 서울푸드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피크닉 온 더 브릿지' 현장에는 배우 유인나부터 미스트롯 김양, 밴드 딕펑스, 유명 유튜버 밴쯔, 에드머, 양수빈 등이 출연해 볼거리를 더했다.

서울푸드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떡보의하루 떡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하였는데 컷팅식에 사용된 백설기 떡케이크는 페스티벌에 참여한 20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 떡케이크 무료 증정 행사로 인해 많은 인파가 몰려 통제가 어려운 상황에 이르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었다.

또한 현장에 마련된 떡보의하루 부스를 통해 우유백설기와 인절미 제품이 판매되고 행사가 종료되기 전 전량 매진되어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많은 고객들이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떡보의하루에서 선보이고 있는 우유설기는 상주 아자개 국내산 쌀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고 우유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별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관이 용이하며 적당한 크기로 어린이 간식은 물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맛과 영양 둘 다 잡은 우유설기는 담백한 맛을 자랑해 여러 가지 소스와 조합했을 때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치즈나 햄, 딸기잼 등 부가적인 재료와 곁들여 샌드위치로 먹을 수 있고 칠리소스나 꿀 등에 찍어 먹으면 우유백설기 고유의 맛과 함께 색다른 맛을 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7가지의 다양한 얼굴이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했으며 굳었을 때에는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 전기밥솥 등에 데우는 것만으로도 갓 쪄서 나온 백설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떡보의하루 관계자는 "우유설기를 비롯해 떡보의하루에서 판매하는 모든 떡은 국내산 쌀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고 위생시설에서 까다로운 조리 과정을 거쳐 HACCP(해썹)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우유설기와 다른 떡이 구성된 답례떡 세트도 준비돼 있으니 구매를 원한다면 떡보의하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떡 프랜차이즈 떡보의하루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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