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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POLICE)와 전속 모델 계약 해지 위기 놓인 남태현
홍은기 기자
수정일 2019-06-10 11:37
등록일 2019-06-10 11:37

2019년 04월 15일 남태현은 대성글로비즈(폴리스 가방 라인 라이선스 권자)와 전속 계약을 하고 야심 차게 CF 쪽 활동을 시작 하였으나, 현재 장재인의 남태현 양다리 연애 폭로설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게 일어나면서 남태현은 이태리 명품 브랜드 폴리스가방 전속 모델 계약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라고 전했다.

폴리스 브랜드는 이태리에 본사를 둔 명품 선글라스 브랜드로 지금까지 데이비드 베컴, 네이마르 등 당대 최고의 축구 선수가 모델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에선 지창욱, 추성훈이 모델을 하였다.

남태현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본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피해 입은 장재인 및 관련 모든 분들께 사과를 드린다는 사과문을 발표 했으며, 대성글로비즈 또한 현재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으나 내부 분위기는 남태현과 계약 해지 관련해 법적 자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현재, 이태리 명품 폴리스 브랜드 라이선스권자인 대성글로비즈 측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모든 마케팅에서 남태현을 배제하고 진행 하는 것으로 내부 방침을 세워 남태현 지우기에 힘쓰고 있다.

홍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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