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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TOP'기생충' 일내나?! 2위부터 5위 알라딘 , 엑스맨: 다크 피닉스 , 이웃집 토토로 , 로켓맨가 차지
이현성 기자
수정일 2019-06-09 08:01
등록일 2019-06-09 08: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9일 기생충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기생충은 9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587만명을 달성했다. 봉준호감독이 연출하는 기생충은 송강호,최우식,이선균등의 열연으로 영화팬들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생충의 좌석 점유율은 53%로 1,560개의 스크린에서 7,873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기생충의 누적매출액은 502억32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알라딘이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관객수 308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88,598명 (24%) 감소했다. 알라딘에 대해 대구알라딘4D, 알라딘 4dx 2d, 알라딘 중고서점 강남점, 대구 알라딘 중고서점, 수원 알라딘 중고서점 책팔기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좌석 점유율 2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누적관객수는 48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이웃집 토토로가 차지했다. 영화 이웃집 토토로는 9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7,270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교회오빠가 좌석 점유율 6%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5월 16일일 개봉한 교회오빠는 누적관객수 73,255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718명 (35% 감소)한 1,309명 이다.

이어 파리의 딜릴리가 좌석 점유율 6%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파리의 딜릴리의 누적관객수는 8,036명이다.

이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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